다칸토 헝가리워터 퍼퓸 바디로션 탠저린선셋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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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칸토
헝가리워터 퍼퓸 바디로션 탠저린선셋
KRBHNAY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카멕스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클래식 튜브형
가뭄난 입술에 뭘 발라도 안되서 바세린 바르고 다녔더니 친구가 불쌍하다고 빌려줬는데, 너무 좋아서 바로 올영 들어가서 샀습니다. 갈라지고 상처나 입술에 바르면 바로 촉촉해지고, 상처도 덜 쓰라려서 이번 겨울은 이거 덕분에 입술 안터지고 잘 지나가고 있어요. 튜브랑 스틱형태 있는데 무조건 튜브 쓰라고 하더라구요. 스틱보다 튜브가 더 촉촉하대요! 저도 스틱은 안써봤지만 친구 믿고 튜브만 씁니다. 쓰고 너무 좋아서 가족들한테 다 하나씩 선물했어요. 각질부자들 다들 촉촉한 입술되서 또 여기저기 전파하고 다니더라구요.. 짱...!
에뛰드
2X 쌩얼라이너 [02 내추럴 라이트 브라운]
풀메이크업은 번거로운데 그래도 예의화장은 해야하는 직장인의 고뇌... 피부는 톤업크림 정도로 가볍게 했는데 아이라인 진하게 빡! 때려박으면 너무 웃기잖아요. 그런데 또 아이라인 없으면 흐리멍텅하고 졸려보이는 눈은 어쩔까요.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나봅니다. 발색이 진짜 연해서 풀메이크업에는 못쓰지만 예의화장 할때 쓱 그리기 좋아요. 한듯 안한듯 보이진 않는데 눈매는 또렷해보입니다. 풀메이크업 하는 날에는 잘 지워지는 눈썹 꼬리부분도 이걸로 그리고는 해요. 눈썹 그려도 될만큼 연하고 자연스러워요 ㅎㅎ 색은 연한데 그렇다고 막 잘 날아가지도 않아요. 꽤 괜찮습니다. 저는 벌써 2개째 쓰고있어요. 단점은 워낙 연하다보니 가끔 다 쓴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멀티 매직 실러
포인트 메이크업 픽서예요. 눈썹 끝, 아이라인, 입술라인 같은 부분에 사용하기 좋아요. 붓으로 되어있는 제품이라 위생이 조금 우려되어 면봉으로 찍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눈썹이 반나절이면 휘발되는것 마냥 사라지는데 면봉에 묻혀서 톡톡 두드려주면 제법 오래 갑니다.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도 이걸로 한번 더 잡아주면 팬더가 되는걸 막아줘요. 있고없고의 차이가 큰편이라 자주 쓰는 제품은 아니더라도 풀메이크업 할때는 꼭 써야하는 제품이예요. 제구매 의사는 당연히 있습니다만, 사용량이 많지 않다보니 어느새 다 쓰려나 모르겠네요... 화장 자주하시는 분들은 금방 쓸것같긴 합니다 ㅎㅎ
데일리콤마(DAILY COMMA)
벨로 드 퍼퓸 핸드 로션
사무실 테이블에 두고 쓸 핸드크림 찾다가 동료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인공적인 향에 예민한 편인데 머리아프지 않고 은은한 생화향이 좋더라구요. 펌프형이라 손만 뻗어서 짜면 되니까 바쁜 와중에도 수시로 바르기 편해서 좋고 대용량이라 펑펑 쓰기 좋아요. 산뜩하고 묻어나지 않아서 일하는 중간중간 바르기는 좋지만 보습력이 강한 제품은 아니라서 자주 발라줘야하는게 흠이긴 합니다. 그래서 대용량인가...? 싶네요. 그래도 일하는데 방해가 되진 않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올 겨울 쓰면 다 쓸것 같네요~ 일하면서 편하게 펑펑 쓰고, 보송보송한 느낌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뭣보다 용량대비 가격이... 속는셈 치고 사볼만 합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