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6 로즈 베이지] 리뷰
장구#QNAn님의 기록
리뷰 본문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06 로즈 베이지]
장구#QNA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는 립&아이 전용 리무버답게 민감한 부위에 자극이 적고 깔끔하게 지워지는 타입이에요. 제형은 오일과 워터가 섞인 느낌이라 흔들어서 사용하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녹여줘요. 특히 마스카라나 립 컬러 같은 픽스력 있는 제품도 너무 힘 주지 않고 스르륵 지워지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눈가에 바르고 살짝 눌러주면 번짐이나 쓸림 없이 잘 녹아 나와서 문질러도 자극이 덜한 편이에요.
메이크힐
원피엘 파운데이션
메이크힐 원피엘 파운데이션 21 피오니는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처음 손등에 덜어 보면 묽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미디엄 제형이라 퍼프나 브러시로 펴 바르기 쉬워요. 피부에 닿으면 생각보다 피부 결을 정리해주면서 푸석하지 않게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유분이 올라오는 T존도 깔끔해 보여요. 그리고 긴 봉 형태로 되어있어 볼쪽에 바르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데이지크 프루티 립 잼 13 크린베리잼은 이름처럼 베리 계열의 달콤한 컬러에요. 손등에 테스트해보면 적당히 채도 있는 레드 베리 톤이라 입술에 올렸을 때 과하게 튀진 않지만 혈색을 확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딱 잼 이라는 표현이 잘 맞아서, 너무 묽지도 너무 꾸덕하지도 않은 중간 점도라 바르기 편해요. 입술에 펴 바르면 반짝거림이 자연스럽고 촉촉해서 하이라이터나 글로스 없이도 입술이 생기 있어 보여요.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
셀퓨전씨 스킨 블레미쉬 밤 인텐시브는 일반 비비크림보다 조금 더 커버에 힘이 있는 타입이에요. 제형은 부드럽고 크리미한데, 막 두껍게 올라가진 않고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얇게 펴 바르면 모공이나 붉은 기가 자연스럽게 정돈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커버력이 조금씩 올라가는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피부를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정돈된 피부처럼 보이게 해주는 비비라서, 데일리용이나 가볍게 화장하는 날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2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