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글레이즈 플럼프 글로스 [02 바이올렛 쿼츠] 리뷰
두잭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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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글레이즈 플럼프 글로스 [02 바이올렛 쿼츠]
두잭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애터미
앱솔루트 리셋 밤
패키징이 굉장히 깔끔하고 크기가 딱 휴대하기 좋아요. 색이 예쁘고 용량이 적당해요. 밤에 세수하고 기초제품 다 바르고 몇 시간 지났을 때 눈밑부터 볼까지 몇 번 발라줍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안 바를 때보다 덜 건조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만족해 하셔서 재구매한 템입니다. 끈적임이 30% 남는 것 같은데 시간 좀 지나면 적당히 흡수됩니다. 부모님 눈밑 건조 방지템으로 좋아요
설화수
자음생수 EX
같은 브랜드인 설화수의 자음유액 퍼펙팅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어요. 아침저녁으로 세안한 후에 스킨 바르고 얇게 바릅니다. 좋았던 점은 향기가 좋고 얼굴이 쫀쫀한 기분이 들어요. 얼굴이 뜨는 빈도도 좀 줄어든 것 같고요. 그런데 동시에 그게 단점이기도 할 듯요. 바른 후에 약간 끈끈한 게 안 가셔요. 엄청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바를 때 최대한 손을 덜 쓰세요!
설화수
자음유액 퍼펙팅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구매했다가 받은 것 같아요. 세안하고 스킨 바른 후에 이 제품을 바르고 세럼, 로션,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확실히 블핑 로제가 모델이었던 설화수 답게 굉장히 깔끔한 느낌? 제 피부가 건성 피부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한겹 얇게 발라주면 얼굴 각질이 뜨고 이런 게 확실히 덜한 느낌이에요. 대신 바른 후에는 막 산뜻한 느낌은 아니에요.
화진
립팔레트
ㅋㅋㅋㅋ이거 진짜 웃김.. 엄청 굳어있는 제형에다가 잘 발리지도 않음. 겉 포장은 되게 이쁘고 컴팩트 해서 파우치에는 잘 들어가는데 별로에요. 발색도 약하고 잘 발리자도 않고.. 부모님이 옛날에 쓰던 건데 진짜 옛날 화장품에 정석. 하얀색이랑 연핑크 색은 괜찮은데 다른 색은 발색이 약한데 특색은 있음. 하얀색은 약간 반짝거리는데 그냥 포인트 주기 쟇다고 생각할래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