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고 작아서 갖고 다니기 편해요. 가격도 미니니까 저렴해서 쿠션 겉 케이스에도 거울이 달려있어서 틴트나 다른 화장품을 바를 때 굳이 쿠션을 열지 않아도 되어서 훨씬 위생적이고 편하게 쿠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우에 맞게 글로우한게 느껴져서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빤딱빤딱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전 그래서 앞으로도 쿠션 이것만 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