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리퀴드 치크 [62 레이디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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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리퀴드 치크 [62 레이디 로즈]
김유나#K6mk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링그린
알로에 97프로 수딩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젤 타입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확 느껴져요. 자극받은 부위에 두툼하게 얹어주면 금방 진정되는 게 체감되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수분감만 남기고 쏙 흡수되는 편이라, 바르고 나서 바로 옷을 입거나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건 다양한 활용법이에요. 단순히 바디 로션 대용으로 쓰는 것뿐만 아니라, 화장 솜에 듬뿍 적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알로에 겔 팩처럼 쓰면 붓기 제거에도 효과적이었거든요. 성분도 순해서 예민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분 충전용으로도 좋지만, 가끔 페이스 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서 바르면 보습력이 훨씬 오래 유지되요~~~~
듀이트리
AC 딥 흔적 진정 마스크
사용하고 나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붉은 기 진정 효과였어요. 자극받아 예민해진 부위가 편안해지는 건 물론이고,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울긋불긋했던 흔적들이 몰라보게 차분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남은 건 목이나 팔에 발라주기에도 충분했고요. 피부 컨디션이 무너졌을 때나 중요한 약속 전날, 피부 톤을 고르게 정돈하고 싶을 때 믿고 쓰는 팩이라고 생각해요. 산뜻하면서도 확실한 진정을 원하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릴게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100 수분 크림
너무 꾸덕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젤 타입도 아닌 딱 적당한 수딩 크림 제형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부드럽게 스며들더라고요. 끈적임이 전혀 남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니까 아침 화장 전에 발라도 밀림 현상이 없고, 피부 겉은 보송하면서 속은 촉촉하게 잡아주는 기분이 들어서 정말 편안해요. 외부 자극 때문에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듬뿍 얹어주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붉은 기가 몰라보게 가라앉아 있는 게 눈으로 보여요. 어성초 추출물이 77%나 들어있어서 그런지 피부를 순하게 다독여주는 힘이 정말 좋더라고요. 자극 없이 순한 성분 덕분에 민감성 피부인 제가 써도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 후에는 피부 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면서 수분광이 은은하게 감돌아요. 과한 유분기가 아니라 수분으로 꽉 찬 맑은 광이라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쓰기 좋고, 특히 피부 컨디션이 들쭉날쑥해서 고민인 분들에게 이 아누아 수분 크림은 너무 좋네요!!!
시슬리
에뮐씨옹 에꼴로지끄 어드밴스드 포뮬라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마치 테라피를 받는 듯한 힐링을 선사해요. 제형은 아주 부드럽고 밀키한 타입인데, 피부에 닿는 순간 겉돌지 않고 자석처럼 착 달라붙어 스며드는 흡수력이 정말 일품이에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속은 꽉 찬 보습감이 생겨요!! 이 로션의 진가는 바로 나타나요.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푸석해졌을 때 이것저것 덧바르지 않고 이 제품 하나만 제대로 발라줘도 피부가 금방 편안해지는 게 느껴지거든요.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를 기가 막히게 맞춰주니까 어떤 계절에 써도 피부가 편안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바탕 자체가 탄탄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바르고 난 뒤의 피부 촉감은 정말 보들보들하고 매끈해요. 과한 번들거림이 아니라 건강한 윤기가 은은하게 돌아서 거울을 볼 때마다 만족스러워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기초 체력을 확실히 잡아줘서 왕추천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