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오버립하고 싶어서 올영에서 테스트 했는데 부드럽고 발색이랑 밀착력이 좋아서 삼
사용 상황
코랄빛 웜메이크업할때 사용함
장단점
색이 발레리나 색인데, 코랄인데 밝은 코랄임. 그래서 단독립으로 사용하기도 좋고, 밝은 색으로 립라인을 따주면 얼굴이 환해보여서 좋음.
제품 사용 팁
너무 세게 바르지말고 힘빼고 슥슥바르면 연하게 색상이 쌓여서 원하는 립라인 따기 쉬움. 너무 힘주고 바르면 입술 라인이 동동 뜸.
✌︎ 님의 기록
오버립하고 싶어서 올영에서 테스트 했는데 부드럽고 발색이랑 밀착력이 좋아서 삼
코랄빛 웜메이크업할때 사용함
색이 발레리나 색인데, 코랄인데 밝은 코랄임. 그래서 단독립으로 사용하기도 좋고, 밝은 색으로 립라인을 따주면 얼굴이 환해보여서 좋음.
너무 세게 바르지말고 힘빼고 슥슥바르면 연하게 색상이 쌓여서 원하는 립라인 따기 쉬움. 너무 힘주고 바르면 입술 라인이 동동 뜸.
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PK03 발레리나]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네오 쿠션 퍼프 매트
라네즈 퍼프는 다른 퍼프와 달리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서 적당한 양을 얇게 바를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세 손가락으로 퍼프가 한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도 좋고, 무엇보다 퍼프가 말랑말랑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이 퍼프는 세척하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에어홀이 나있는 만큼 퍼프에 묻은 파운데이션을 깔끔하게 씻어내기에 어렵습니다.
다이소
클리어 삼각 아이섀도우 브러시
다이소 브러쉬인데 아이섀도우나 하이라이터 바를 때 은근 잘 쓰고 있는 템임. 모가 단단하게 모아져 있어서 힘 있게 밀착돼서 글리터 올리기 특히 편했음. 펄을 흩날리듯 바르는 느낌보단 원하는 부위에 딱 얹어주는 느낌이라 눈앞머리, 눈 중앙 포인트, 애교살에 찍어 바르기 좋았음. 가격도 부담 없는데 활용도 괜찮아서 글리터 전용 브러쉬로 하나 두기 무난한 제품임.
다이소
고급 파우더 브러시 (대)
다이소 블러셔 브러쉬인데 가격 생각하면 퀄리티 꽤 괜찮은 편이라 만족하면서 쓰는 중임. 모가 부드럽게 퍼져 있어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 거의 없고, 홍조 있는 피부에도 문질림 없이 얹히는 느낌이라 부담 없었음. 발색도 은근 잘 올라와서 블러셔를 가볍게 터치만 해도 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됐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더 또렷하게 쌓여서 농도 조절도 쉬운 편이었음. 생각보다 브러쉬 크기가 커서 볼 전체에 빠르게 쓸어주기 좋고, 경계 없이 넓게 블렌딩돼서 발림성도 괜찮았음. 데일리용으로 막 쓰기 좋고 가성비 브러쉬 찾는 사람한테 무난하게 추천할 만한 제품임.
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
웨이크메이크 파운데이션 브러쉬인데 좋다는 말 워낙 많이 들어서 기대하고 써봤는데 왜 다들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됐음. 모가 굉장히 촘촘하고 탄탄하게 잡혀 있어서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시켜주고, 브러쉬 결 자국도 거의 남지 않아서 피부 표현이 매끈하게 정리됐음. 퍼프로 두드렸을 때보다 커버력이 더 정교하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모공이나 잡티 커버할 때 특히 좋았고,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도 쉬웠음. 양조절도 비교적 편해서 베이스 초보자도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브러쉬라고 느꼈음.
총 18,216개 리뷰
더보기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