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노웨어 립스틱 바밍글로우 [04 헤이 베스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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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노웨어 립스틱 바밍글로우 [04 헤이 베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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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스팀베이스
데일리 아이마스크 [라벤더향]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취침 전, 렌즈착용 후, 눈꺼풀 기름 세척 전에 사용중입니다. 취침 전에 쓰고 자도 아침되면 이불 어딘가에서 발견되서 편하게 쓰고 잡니다. 렌즈착용 후에는 눈에 피로감이 쌓였으니 씻고 나서 사용해주면 눈이 맑아져요. 눈꺼풀 세척 전에는 스팀타올보다는 아이마스크로 하고 세척해주는데 온도도 적당해서 데일리로 필요시 항상 구비해놓고 사용해줘요. 향이 다양한데 밤에 잠들기 좋은게 라벤더 향이고, 개인적으로 라벤더 향을 좋아해서 무조건 이걸로 구비해둡니다. 스마트폰을 많이 보는 날에는 무조건 해줘야해요. 올영가면 한박스에 7개도 있고 15개도 있어요. 뜯는순간 온도가 올라가니 뜯어놓고 다른일 하시면 쓰는 시간이 줄어들어요.
플랙커스
트윈라인 치실
색깔만 보고 샀는데 박하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어금니하기 너무 좋아요. 물치실이 가장 좋긴한데 비싸서 못사고 우선 이걸로 해봤는데 힘조절을 잘해야 어금니할때 잇몸에 자극이 안옵니다. 잘 안들어간다고 힘 빡주면 잇몸을 너무 누르니까 바이올린 켜듯이 해주면 잘 들어가고 자극도 없어요. 쓰고나서 물로 헹군 뒤 양치질하면 입 안이 깔끔합니다. 교정이 아니라도 치과에서도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가격도 괜찮은데 여러개 들어있어서 한달치는 되니까 든든해서 좋아요. 줄도 트윈이라 편하도 치간되는게 같이 붙어있어서 큰 거 뺄때 좋을 것 같아요. (써 본 적은 없어요)
덴탈프로
치간칫솔 사이즈 1번 15P
교정을 했어서 치간칫솔은 필수입니다. 어금니쪽도 사용하긴 하지만 주로 앞니랑 어금니 위주로 사용합니다. 유지장치가 붙어있는 위치라서 칫솔이 안들어가기 때문에 무조건입니다. 치석은 칫솔질로 예방가능하지만 치간은 두께따라 사용가능한데 이건 가장 얇은 사이즈보다 한 단계위인 얇은 단계인데 가격도 비싸지고 할인을 잘 안해서 단계를 낮춰서 사용해봐야 할 것 같아요. 치간이 많이 벌어진 분들이 쓰시기에 좋습니다. 세일은 안해도 3개정도 더 증정도 있어서 나름 괜찮아요. 가장 얇은 거랑 차이점은 한 방에 할수 있다는 것 같아요. 두께는 얇은 면봉정도이고, 뚜껑은 1개만 들어있어요.
아이오페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세럼
수분광이 미쳤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이거 바르고 선세럼 바르고 수분선쿠션 바르면 볼에 광이 나요. 한번에 바를양보다 적게 짜서 얇게 두번 펴바르니까 흡수가 잘되서 수분이 오래 지속됩니다. 좋은 제품인 만큼 효과보려면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에 크림으로 넘어가야 제품력이 돋보여요. 급해서 그냥 바르면 선크림바를때 떡져버리기 때문에 얇게 여러번 도포해주세요. 제형은 물과 되직함 그 중간이에요. 건성인 저도 낮보다는 나이트로만 사용해줍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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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