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블러리 치크밤 [코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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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리 치크밤 [코코]
오호라#D4cR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겨울 쿨톤 분들에게 잘 맞는 틴트라고 마케팅이 되어 있어서 구매 했었어요. 촉촉한 립이라 그런지 유지료은 그렇게 오래가 되는지만 발색도 선명하고오일 광이 올라와서 입술를 도톰하게 만들어 주는 게 포인트인것 같아요. 다만 6개월 이상 쓰면 오 일 층이 불리 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구매하고 빨리 쓰는 걸 권장 드려요. 그리고 겨울 쿨톤 컬러답게 체리 색이 많이 돌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딥퍼랑스
립밤 스틱 레브르 로즈우드
제가 알고 있는 딥퍼랑스는 "향"을 중심으로 핸드크림/헤어미스트 등의 제품을 잘 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알고 있었는데, 립밤이 출시되었다고 하여 궁금했던 제품 중 하나였습니다! 디자인이 감성적이고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라 휴대성이 참 좋어요! 틴트보단 약하고, 컬러립밤 중에서는 자연스러운 편이라 혈색립, 쌩얼립으로 쓰기에 딱이더라구요!! 코코넛 오일이 들어가있어서 촉촉해요
메종드펜세
퍼퓸 핸드워시
확실히 ‘퍼퓸 핸드워시’라는 이름답게 손을 씻고 난 뒤에도 은은하게 좋은 향이 오래 남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단순히 세정만 되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가벼운 핸드 퍼퓸을 사용한 것처럼 기분 좋은 향이 지속돼서 손 씻는 시간이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코코넛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사용 후에도 손이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보통 핸드워시는 씻고 나면 바로 핸드크림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따로 핸드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자인도 정말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였어요. 감성적인 패키지 덕분에 욕실이나 파우치에 넣어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더라고요. 작은 소품 하나로도 무드가 달라지는 느낌이라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아떼 (athe)
어센틱 립 글로이 밤
1. 포장 패키지가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무드예요. 생일선물로 받았는데 언박싱할 때부터 잘 받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신경 쓴 티가 나요. 2. 디자인 은은한 로즈 컬러감과 감성적인 패키지가 포인트예요.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디자인이고, 인스타 감성 제대로라 소장 가치 있어요. 키링처럼 연결해서 쓰면 너무 이뻐요! 3. 소재/제형 전체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이에요. 과하게 번들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광이 도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려요. 쌩얼립으로도 괜찮고 매트립 바르고 그위에 코팅하듯이 발라줘도 굳! 4. 활용법 자연스러운 혈색 메이크업 연출하기 좋아요. 쌩얼 메이크업이나 데이트 메이크업에 특히 잘 어울리고, 레이어링해서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도 가능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4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