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가 추천해서 쓰게되었어요.
사용 상황
외출할때 가벼운 약속이 있을때 포인트로 발라주고잏어요.
장단점
좋았던점은 주름을 자연스럽게 매워주며 부드럽게 발리는점이 좋았어요. 색감은 겨쿨이 사용할만한 색상이었어요. 아쉬운점은 양조절이 어렵고 한번 퍼질때 너무 많을때까 있다는점,..
지속 사용 의향
데일리로 사용하기도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잘쓸거같고 다른색상 재구매 해보고싶어요.
채영#YXbM님의 기록
친구가 추천해서 쓰게되었어요.
외출할때 가벼운 약속이 있을때 포인트로 발라주고잏어요.
좋았던점은 주름을 자연스럽게 매워주며 부드럽게 발리는점이 좋았어요. 색감은 겨쿨이 사용할만한 색상이었어요. 아쉬운점은 양조절이 어렵고 한번 퍼질때 너무 많을때까 있다는점,..
데일리로 사용하기도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잘쓸거같고 다른색상 재구매 해보고싶어요.
밀크터치 디어씽
블러리 이펙트 스무드 터치팟 [05 윈터 모카]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웰메이드원
좁쌀피지 순삭패치 슈퍼마일드
좁쌀이 고민이어서 구매해보았어요! 원래는 마일드로 구매하려했지만 민감성이라 슈퍼마일드부터 구매해보았어요. 시트는 알콜솜같은 크기와 질감이었고 30분을 붙이라 되어있는데 그러기엔 시트가 촉촉한 편이아니라 15분쯤 붙이면 떨어지는게 아쉬웠어요. 30분을 붙이고 나면 확실히 좁쌀이 정돈되는 느낌이라 신기했지만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좁쌀은 거의 사라졌는데 화농성이 많아지는 느낌이더라고요., 마일드로 재구매해보고 싶네요
태그
벨벳 블러 밤
다이소에서 구매할수있는 5000원 짜리 태그 블러밤이고 가성비로 좋다는 말을 들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재형은 블러밤 답게 블러틴트를 넣고 굳힌 것 같은 느낌이었고 손에 발색했을때 주름을 많이 매꿔준다는 느낌은 아니고 주름부각을 하지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색상은 뉴트럴한 핑크인데 살짝 코랄?이 섞인 색이었고 핑잘봄이나 뉴트럴톤등이 잘쓸수있을것같은 색 이었어요.
롬앤(rom&nd)
(롬앤X미피)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쥬시레스팅 틴트의 새로운컬러고 미피와 콜라보해서 문구점 테마로 출시했더라고요! 40 베이지그레이프로 구매했고 베어그레이프에 물탄색으로 미지근한 컬러였어요. 개인적으로 베어그레이프보단 예뻤는데 특별히 특색이 있는 컬러는 아니었어요.! 손에 발색해보면 처음엔 엄청 은은한 광이었다가 시간이 조금지나면 광이 더 올라오는 제형이었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틴트
가격이 저렴하고 색이 예뻐서 구매해보았어요! 원래 통 디자인은 이게 아닌데 안에 있는 내용물을 더 쉽게 쓸수있게 디자인을 리뉴얼한걸로 알고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통이 말랑말랑 했어요! 손 발색으로는 주름을 매꿔주며 진한컬러로 발색되더라고요. 입술에 발색했을때도 진한컬러로 올라오며 입술색을 가려주더라고요! 다른 컬러도 궁금해서 재구매해보고 싶어요.
총 10,43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