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바이오던스 제품이 좋다고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전체 세트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용 상황
아침, 저녁 세안과 샤워 후에 사용합니다. 아무떄나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장단점
엄청 촉촉하거나 그런 제품은 아니지만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은은하게 속광이 나면서 화장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묽은 물제형이 아니라서 좋은 것 같아요.
제품 사용 팁
토너이기 때문에 세안 후 제일 첫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팔#7tOV님의 기록
바이오던스 제품이 좋다고 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전체 세트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아침, 저녁 세안과 샤워 후에 사용합니다. 아무떄나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엄청 촉촉하거나 그런 제품은 아니지만 제품을 사용하고 나면 은은하게 속광이 나면서 화장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묽은 물제형이 아니라서 좋은 것 같아요.
토너이기 때문에 세안 후 제일 첫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바이오던스
퍼스트 시너지 토너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7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
여름철에 노출되는 팔 부위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를 선스틱을 찾아보던 중 해당 제품을 알게 되었고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 노출되는 팔이나 손 부위에 발라 사용합니다. 일단 끈적이지 않아서 외출 시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쿨링 효과까지는 잘 모르겠고 무난하게 바를수 있는 선스틱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번들거림이 없는 점이 좋아요.
아큐브 디파인
오아시스 원데이
일회용 렌즈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 안경 대신 착용합니다. 첫 착용했을 때부터 이물감도 없었고 하루종일 착용해서 불편감이 없어서 꽤 좋았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회용 렌즈를 구매한다면 이 제품으로 계속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일회용 제품이어서 하루만 착용하고 따로 세척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합니다.
토르홉
프로니 소금우유 단백질 밀크 오일
평소 토르홉 제품들을 애정하여 사용하고 있던 중에 토르홉에 클렌징밀크 제품도 나와있길래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할 때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을 바른 부분에 적당량 묻혀 지운 뒤 손에 물을 적당히 묻혀 다시 롤링하고난 후 미온수로 씻어내어 사용합니다. 좋아하는 브랜드 제품이어서 그런지 좀 더 효과가 좋은 제품인 것 같은 느낌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클렌저
해당 브랜드의 다른 제품을 사용하다가 해당 제품을 알게 되어서 클렌징 제품으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안할 때 사용합니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나 선크림을 발랐을 때는 클렌징오일 또는 클렌징밀크를 사용한 뒤 해당 제품을 사용해 세안을 마무리합니다. 그냥 무난한 클렌징 제품인 것 같습니다. 크게 좋은 점이 있어서 다시 재구매할 것 같진 않아요.
총 8,762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