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화장품 가게에서 제품을 테스트해 본 후 향이 좋아서 사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밖에 외출할 때 주로 사용해요.
장단점
향이 과하지 않고 적당히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향이 좋고 머리 아프고 어지러운 향이 아니어서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어요.
지속 사용 의향
앞으로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어요. 왜냐하면 향이 좋고 향이 적당히 과하지 않게 은근하게 나고 향수 뿌리고 어지럽거나 머리 아픈 느낌이 없어서 좋았기 때문이에요
Madison님의 기록
화장품 가게에서 제품을 테스트해 본 후 향이 좋아서 사게 되었어요.
밖에 외출할 때 주로 사용해요.
향이 과하지 않고 적당히 은은하게 나서 좋았어요. 향이 좋고 머리 아프고 어지러운 향이 아니어서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어요.
앞으로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어요. 왜냐하면 향이 좋고 향이 적당히 과하지 않게 은근하게 나고 향수 뿌리고 어지럽거나 머리 아픈 느낌이 없어서 좋았기 때문이에요
랑방(LANVIN)
(레 플레르 드 랑방 컬렉션) 워터 릴리 오 드 뚜왈렛 [50ml]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38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렌즈
비비링 [그레이]
렌즈가 필요해서 렌즈샵에 방문해 사게 되었다. 주로 컬러렌즈를 끼고 싶을 때 사용한다. 좋았던 점은 그레이컬러가 마음에 들었고 렌즈에 두께나 렌즈의 직경 크기가 딱 마음에 들었고다만 아쉬운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다. 왜냐하면 그레이 컬러가 마음에 들고 렌즈 크기나 직경 이 두께도 적당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브라운 컬러를 또 사 볼 것 같다.
컬러그램
컬러그램 삼각존 라이너
사용 계기 화장품 가게를 둘러 보다가 눈에띄어서 살게 되었다. 사용 상황 주로 애교살을 그릴 때 사용한다 장단점 좋았던 점은 애교살 그리기 편하다. 잘 지워지지도 않고 오래 가고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좋았다. 아이라인 그리는 거 못지않게 애교살 그리는 것도 좀 어려웠는데 이거 쓰고 좀 쉬워 졌다. 아쉬운 건 딱히 없다. 지속 사용 의향 앞으로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다. 왜냐면 오래가고 잘 지워지지도 않고 애교살 그리는 것이 좀 쉽기 때문이다.
제이엠 솔루션
H9 히아루로닉 앰플 클렌징 워터 아쿠아
사용 계기 클렌징워터가 필요해서 매장에서 테스트해 보고 좋아서 사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메이크업을 지울 때 사용해요. 장단점 좋았던 점은 잘 지워지고 피부 자극이 없고 촉촉하고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어요. 지속 사용 의향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어요. 왜냐하면 촉촉하고 세정력이 좋고 피부 자극이 없고 잘 지워지고 저렴 하기 때문이에요. 양이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어요
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사용 계기 화장품 가게에서 제품을 둘러 보던 중 립스틱을 테스트해 보고 색깔이 예쁘고 제품이 마음에 들어 사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주로 사용해요. 장단점 색깔이 마음에 들었고, 자극도 없고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아요.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었어요. 지속 사용 의향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양이 있어요. 왜냐면 촉촉하고 자극도 없고 발림성도 좋고 색깔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에요.
총 5,40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