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언니가 자기랑 안 맞는다고 너 맞으면 쓰라고 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좀 연하게 화장을 하고 싶을때나 볼이 너무 연해보이면 은은하게 쓰려고 씁니다
장단점
색이 생긴거랑 다르게 엄청 연해서 당황스럽지만 그거만의 매력포인트가 있습니당
제품 사용 팁
손을 엄청 빡빡 문질러서 사용하면 조금 더 찐하게 사용할수있습니다
지속 사용 의향
계속 사용은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별로 안좋은거같아도 한번쓰면 계속 쓰게 되더라구요
최민채#a5eN님의 기록
언니가 자기랑 안 맞는다고 너 맞으면 쓰라고 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좀 연하게 화장을 하고 싶을때나 볼이 너무 연해보이면 은은하게 쓰려고 씁니다
색이 생긴거랑 다르게 엄청 연해서 당황스럽지만 그거만의 매력포인트가 있습니당
손을 엄청 빡빡 문질러서 사용하면 조금 더 찐하게 사용할수있습니다
계속 사용은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별로 안좋은거같아도 한번쓰면 계속 쓰게 되더라구요
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GLAZED [G02 쥬시 글레이즈]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픽싱 커버 핏 쿠션
이거는 저희 언니가 좋아하는 쿠션인데 이걸 처음에 화장을 시작할때 바르기시작했는데 너무 좋아서 놀랐대요 그 이후로 다른쿠션을 찾아서 써봤지만 이거 만큼 좋았던건 찾기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ㅋㅋㅋㅋ 일단 이건 다 쓰고 파데를 넣어서 더 쿠션을 많이 사용할수있는 장점이 있고 쿠션 용기가 이뻐서 갖고 다니면서 친구들이랑 교환하면서 써볼수있어서 좋아용 !!!
미팩토리
뿌숭뿌숭 민트 파우더 팩트
와 진짜 제가 언니가 있어서 왠만한 파우더 다 써봤는데 이거는 그냥 미쳤어요 !!!!!!! 이거는 일단 민트는 청포도 향도 나고 퍼프도 뽀송뽀송하고 무려 통?에 꾸미라고 스티커도 있어서 언니랑 구분지어서 다니기도 좋고 귀여워서 계속 가지고 싶어용 !! 이건 복숭아 민트 두가지인데 저는 민트를 추천해용 참고로 복숭아는 복숭아향입니당 그리고 피부톤을 하얗게 만들어줘서 넘 좋아용
나인위시스
하이드라 판테톨 베리어 크림
엄 이건 제가 건조해서 그냥 써봤는데 트러블도 없애주고 너무 좋더라구요 !! 제가 쓰려고하면 언니가 너는 다른거쓰라고 이건 내꺼라고 하면서 예민한 언니도 이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많이 짜서 써도 잘 흡수가 되서 정말 좋은거같고 쓸때 부담이 없을만큼 가격도 정말 저렴해서 여드름 난 청소년들이 사기에도 정말 좋은 크림이고 여기꺼 세럼을 바르고 크림을 바르면 광이 정말 ㄹㅈㄷ에용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아니 제가 왠만한 치크를 다 써봤는데 그냥 이건 만능템이에용 ㅋㅋ 화장은 들키기 싫은데 은은하게 볼터치 하고 싶으면 이거 추천입니당 적당한 색깔이 너무 이뻐요 아니 그냥 딸기 우유에용 !! ㅋㅋ 저희 언니도 블러셔 많은데 굳이 굳이 제꺼 쓰더라구용 ㅋㅋ 페리페라꺼 중에서 무조건 이거 !!!!!!!!!!!!!! 아니 다른 색깔은 뭔가 안 어울리는데 이건 걍 친구들이 보자마자 정보부터 물어봐요 ㅋㅋㅋ
총 10,50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