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딕트 솔리드퍼퓸 네이키드 뮤게 [31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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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딕트
솔리드퍼퓸 네이키드 뮤게 [313]
ClasyColor오늘의뷰티한스푼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파넬 (Parnell)
세럼 인 하이글로우 쿠션
파넬쿠션 3종 다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는 이제품이 가장 좋았어요! 정말 얇게발리고 피부표현이 너무 이쁘게 되서 피부도 맑아보이고 자연스러운 광이 올라오는 쿠션이에요! 건성~복합성분들 추천드리고 촉촉한쿠션이다 보니 약간의 밀림이 있어요 ㅠㅠ 커버력은 거의 없는편이라 피부가 태초부터 좋은사람들은 잘 사용하시겠지만 저는 컨실러 필수로 사용했습니다! 컬러감은 딱 21호에 맞춰서 나온느낌이였고, 피부표현 화사하게 하시는걸 선호하시면 한톤씩 높여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여름보다는 봄 가을 환절기나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쿠션이에요!
네이밍
레이어드 핏 쿠션
피부타입은 건성인데 수부지 쿠션으로 유명하길래 여태 구매안하다가 에이블리 뷰티할인할때 구매해봤는데요! 건성도 사용 가능할 정도로 속건조없고 생각보다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아요. 매트하지도않고 딱 피부에 밀착되서 지속력도 오래가요! 커버력도 중정도고 데일리쿠션으로 손 많이가는템! 여름에 쓰기도 좋을것같아요! 컬러감은 약간 밝게 나온편이니 참고해서 구매 바랍니다! 21호Y구매했는데, 기존 21호보다는 어두운 20호 느낌이에요! 옐로우베이스느낌보다는 뉴트럴에 가깝습니다.
미샤
초보양 비비 크림
요즘은 피부를 위해 파운데이션보다는 비비크림을 선호하시는분들이 많아졌는데요! 그 중에 항상 인기가 많고 유명했던 미샤 비비를 사용해 본 결과, 피부결은 일단 합격 발림성도 정말 촉촉하고 고르게 발리는 편이에요. 손으로 터치하면 약간의 밀림이나 주름끼임이 있는편이라, 퍼프로 발라주는게 피부표현이 가장 이뻐보입니다! 아무래도 비비는 밝은 컬러가 없는데 미샤는 17호까지 나와서 화사한피부표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만한 비비는 없는것같아요! 피부타입 관계없이 모든 피부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속력은 조금 아쉬운편이고, 비비 특유의 다크닝은 적은편이였어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플러스
유튜브나 인스타에서 외국인들이 쓰는 후기로 인해 처음 접하게 된 제품인데요! 한 때 올영 품절대란으로 구하기 힘들었던 제품이였어요🥲 제품은 바르면 약간 선크림 바른것처럼 맑아지고, 저녁에 팩처럼 왕창 올리고 자면 다음날 진짜 피부에 광이 미쳤어요... 피부 컨디션 안좋을때 자주 발라주면 시카 성분 덕분에 진정도 되고 수분감도 좋아서 겨울철 건성피부,복합성 피부 까지 추천드려요! 여름철에는 제형이 가벼운편은 아니라 화장밀림이 생길수도 있고 피부가 좀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 있기때문에 환절기~겨울철,나이트 케어 템으로 추천드려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