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소프티 크림 블러쉬 [러들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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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소프티 크림 블러쉬 [러들리]
햄기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떼 (athe)
어센틱 립 글로이 밤
아떼 어센팁 립 글로이 밤 이 제품은 다 사용해도 다시 재구매하고 싶은 템 입니다!!! 진짜 색이 너무 예뻐요... 01 베이비 색도 제 맘에 너무 맘에 드는 색이지만 다른 색도 다 사용해보고싶은 맘 입니듀 ㅎㅎ 진짜 이 색은 누가 봐도 다 예쁘다고 할 색상인 것 같아요 저는 여름 쿨톤인데 여쿨이 바르면 진짜.. kijul입니다 (너무 예뻐서) 각질이 입술에 많아도 립 글로이 밤인 만큼 각질을 다 잠 재워주고 예쁘고 탱탱한 입술로 바꿔줘요!! 그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치만 지속력을 높지 않아서 립 지속력을 가장 중요시하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삐아
글로우 틴트
선물로 받아서 잘 사용하는 틴트인데 색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 ♡ 진하게 바르고 싶으신 분들은 싫으실 수 있지만 발림성도 좋고 여리여리한 색이여서 봄 웜톤, 여름 쿨톤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저의 생얼 필수템이기도 합니다 ㅎㅎ 그만큼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한 번만 발라도 예쁜 색이 나오지만 덧발랐을 때도 예쁘게 올라가서 손이 자주 가는 틴트입니다 진한 틴트 색을 올리기 전에 베이스로 발라주는 것도 좋아요! 여리여리 + 소녀소녀 + 바른 듯 안바른듯 색을 찾고 계신다면 삐아 글로우 틴트 14 데일리 보틀 추천드립니다 ♥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듀오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는 저의 인생 하이라이터 입니듀.... 듀오라 두 가지 색상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말랑 말랑한 제형이라 더 피부에 찰떡으로 달라붙습니다 항상 하이라이터를 바르면 코 부분이 뜨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 이 하이라이터는 촉촉하게 발리고 너무너무너무 부드럽게 발려서 뜬 적이 없어욤,,,, (완전 최강) 그리고 쿨톤분들한테 잘 어울리는 색상이라 실패하실 일 없습니다... 이 하이라이터 발랐을 때 머 발랐냐구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만큼 넘 예쁜 제품이니 다들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ㅜㅡㅜ
웨이크메이크(WAKEMAKE)
리얼 디파이닝 펜슬 라이너
아이라인 그릴 제품을 찾고 찾다가 발견한 보물인데요 웨이크메이크 리얼 디파이닝 펜슬 라이너는 완전 부드럽게 발려서 쓱-쓱 바르기 좋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색도 너무 예쁘게 빠져서 더 손이 가요ㅜㅡㅜ 원래 아이라인 잘 안그리고 다녔는데 이 제품 만나고나서는 맨날 그리고 다닙니다... 라이너가 부드러워서 점막도 대충 그려도 예쁘게 잘 발려요 아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은 잘 안지워집니다.... 진짜 안지워져요 손으로 박박해도 안지워져요! 그 만큼 지속도 잘 된답니당 아이라이너 못찾고 계셨던 분들 사용해보세요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