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가 본인에게 안 맞는 색이라면서 저에게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하면서 선물해 준 제품이에요.
사용 상황
화장 마무리하고 얼굴에 생기를 주기 위해서 안주 조금 볼터치 브러시 사용해서 얼굴에 바르고 있어요.
장단점
평소에 얼굴이 많이 노랗고 회색이 많이 사라졌는데. 확실히 해당 제품 사용하면서 얼굴이 생기가 돌고. 발그레한 느낌이 들면서 예쁘네요. 색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예뻐요.
나무늘보얌님의 기록
친구가 본인에게 안 맞는 색이라면서 저에게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하면서 선물해 준 제품이에요.
화장 마무리하고 얼굴에 생기를 주기 위해서 안주 조금 볼터치 브러시 사용해서 얼굴에 바르고 있어요.
평소에 얼굴이 많이 노랗고 회색이 많이 사라졌는데. 확실히 해당 제품 사용하면서 얼굴이 생기가 돌고. 발그레한 느낌이 들면서 예쁘네요. 색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예뻐요.
데이지크
(컬러 페인팅 컬렉션) 소프트 블러 치크 [08 로지 무드]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립테라피 스틱 [로지립스]
피부도 건조하고 입술 역시 건조해요 예전에는 겨울에만 필수품이었는데.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사계절내내 입술이 건조해서 립제품이 필수가 되어었어요ㅠㅠ 립스틱 바르기전에 립밤을 발라야 자연스럽게 발리저라구요. 향은 자연스럽고 발림성도 좋아요 색이 살짝 붉지않을까하고 해당 색상 골랐는데 전혀 붉은기는 없어요 입술만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제품이에요
톤28(TOUN28)
해남 404 펩타시카 하이드레이터 수분크림
요즘 환절기라 아침, 저녁 온도가 많이 달라서 피부가 예민해지고, 트러블이 많이 나는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화장품 사용에 신중한 편이요. 아침, 저녁 세안후, 스킨,로션 바르고 크림 단계에서 발라주고 있어요. 모든 제품이 그렇듯 너무 한번에 많은 양을 사용하면 스며들지않고 겉돌기때문에, 조금씩 여러번에 나눠서 많이 두드려서 흡수시켜주면서 사용하는게 좋아요.
르샤트라 1802
루미에 핸드미스트
평소에 위생관련하여 엄청 예민한편이에요. 원래도 그런 성향이었는데, 코로나 이후 손닦는거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외출했을때 가능하면 손잡이도 안잡아요. 그래서 항상 위생티슈나 미스트 관심이 많았어요. 알코올이 70% 함유된 핸드 미스트에요. 그래서 평소에는 집에서 물티슈나 화장지에 뿌려서 방 손잡이, 냉장고 문손잡이 등 열심히 닦아줄때 사용해요.
더노우
조선 위자드랩 그린 매직 리페어 크림
친구가 선물로 줘서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이에요. 세안후, 스킨, 로션 바르고 크림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튜브타입이라 사용하기에 편리해요. 크림이 보습력이 좋고, 잘 스며드는것 같아요. 향도 무난하고 촉촉한편이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조금씩 나눠서 여러번에 발라요. 손의 따뜻한 온기로 잘 녹여서 바르면 더 흡수가 잘돼요.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