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스립 브이엔 선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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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스립
브이엔 선 크림
부지런한일꾼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매우 밝은 피부에 섀딩을 하는게 약간 머리카락 안붙을 정도의 자연스러운 쉐딩을 원해서 이제품이 마음에들어요. 발색이 너무진하면 부자연스러워서 싫은데 이제품은 발림성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처리가 되네요. 색이 세가지인데 그레이 계열이라 쿨톤 피부에 정말 잘어울려요.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가성비 좋아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스노우투플러스( snow2plus)
AC 마그네슘 패치 [소형]
트러블이 올라올때 붙이면 땡땡해진 뾰루지가 며칠만에 가라앉아요. 짜고 하면 덧나고 피부 난리나서 회복까지 너무 오래걸리는데 이걸 붙이면 확실히 회복이 빨라요. 딱딱하게 결절처럼 생긴 트러블 가라앉은 부분을 매일붙이고 잤더니 줄어드는 속도가 매우 빠르네요, 앞으로 트러블 올하올때마다 꼭 붙이려구요. 덧나기 전에 빨리 붙일수록 더 효과가 빠른 것 같아요.
김정문알로에
큐어 플러스 인텐시브 2X 크림
다이소에서 산 휴대용 사이즈의 제품인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바세린같은 제형이고 꾸덕하고 굉장히 촉촉해요.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가서 좋아요. 밤에 자기 전에 크림을 바른 후에 이제품을 눈가와 코밑의 가장 건조한 부분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해요. 이제품이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가성비 갑 제품인것 같아요. 비염 심해서 코 건조할때 코 안쪽에 발라도 좋아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리프팅 글로우 겔 마스크
워낙 악건성 피부라 겔마스크 종류별로 사서 열심히 쓰고있는데 이제품은 정말 마음에드네요. 일단 톤28 제품들이 다 성분이 좋아서 마음에 들기도 하고 이제품은 다른겔마스크들에 비해 두께가 좀 두껍고 커요. 그래서 얼굴 작은분들은 얼굴 넘어갈것 같고 얼굴 크시면 쓰기 편하실것 같아요. 촉촉함이 오래가고 자극감이 없어서 저녁에 붙이고 자면 아침까지 피부가 좋아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7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