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3 쿨 토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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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3 쿨 토프]
부지런한일꾼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실크 펩타이드 인텐시브 리프팅 앰플
주사기 모양이 특이해서 구매하게되었어요. 걸죽한 앰플 중간에 금색실이 떠다니는 제형이예요. 보기에는 꿀처럼 걸죽해 보이는데 막상 바르면 제형이 무겁지않고 가벼워서 잘 흡수되어요. 밤이라 듬뿍 발랐는데도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정말 촉촉해요. 피부 자극도 없어서 기능성 제품으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아누아(ANUA)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
얼굴굉장히 촉촉하게 해주는 마스크예요. 굉장히 얇은 시트라 얼굴에 붙이면 밀착력이 굉장히 높아요. 날씨가 덥고 햇볕을 많이 받아서 열받은 피부에 열을 내리려고 냉장고에 한시간 넣어놨다긴 했더니 열감이 떨어지네요. 20분 정도 하고 뗐더니 촉촉함이 확 느껴져요.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도 자극없이 잘 쓸 수 있어요. 에센스가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 자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스노우투플러스( snow2plus)
AC 마그네슘 패치 [소형]
트러블이 올라올때 붙이면 땡땡해진 뾰루지가 며칠만에 가라앉아요. 짜고 하면 덧나고 피부 난리나서 회복까지 너무 오래걸리는데 이걸 붙이면 확실히 회복이 빨라요. 딱딱하게 결절처럼 생긴 트러블 가라앉은 부분을 매일붙이고 잤더니 줄어드는 속도가 매우 빠르네요, 앞으로 트러블 올하올때마다 꼭 붙이려구요. 덧나기 전에 빨리 붙일수록 더 효과가 빠른 것 같아요.
김정문알로에
큐어 플러스 인텐시브 2X 크림
다이소에서 산 휴대용 사이즈의 제품인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바세린같은 제형이고 꾸덕하고 굉장히 촉촉해요. 바르고 나면 촉촉함이 오래가서 좋아요. 밤에 자기 전에 크림을 바른 후에 이제품을 눈가와 코밑의 가장 건조한 부분에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해요. 이제품이 다이소에서 살 수 있는 가성비 갑 제품인것 같아요. 비염 심해서 코 건조할때 코 안쪽에 발라도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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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