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오유 보들 크림 블러셔 [01 하츄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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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오유
보들 크림 블러셔 [01 하츄볼]
여쿨라다정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
요즘 가장 핫한 화잘먹의 대가 마몽드 로즈리퀴드 아니겠습니까… 저는 사실 화잘먹이라는 단어에 너무 많이 속아와서(그런 거 다 쓰면 세상에 화장 잘하는 사람밖에 없겠네!!라고 속으로 외쳐온 지 어언 20년…..) 이 단어에 어쨌든 반감이 좀 있어서 처음에 좋다 했을 때 안 샀는데 나중에 후기가 좀 많아지니까 흠 사볼까? 하는 마음에 사봤어요 근데 이건 정말 저의 맞춤마냥 제가 늘 고민이던 각질이나 들뜸을 정확하게 눌러주고 광채효과도 있어서 저한테 너무 너무나 만족템입니다….
오프라 코스메틱
미니 하이라이터
사실 하이라이터 중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라고 솔직히 말할 수 있을만큼 오프라는 너무 유명한데 저는 가격 때문에 진입장벽이 좀 세서 사지 못했다가 한 번 큰 맘 먹고 사봤어요! 근데 발색이 차원이 다릅니다 특히 클나ㅜㅜ 너무 예뻐요 은은하면서 광도 다르고 발림성도 너무 좋아요 한가지 단점은 잘 깨진다는 것(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이라이터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라는 제 생각을 처음으로 바꾸게 해준 제품이자 브랜드예요!! 여쿨라들이 혹시 첫 입문을 뭐로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면 저는 클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무난하고 예뻐용
데이지크
멜팅 캔디 밤
데이지크는 워낙 패키지 예쁘다고 유명한 브랜드라 이건 걱정 안 했고!!! 밤 형태가 유행했을 때 하나쯤 갖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샀는데 마음에 들어요 바르기 쉽고 블렌딩 하기는 정말 쉬워요 아쉬운점을 뽑는다면 각질을 무조건 깔끔하게 제거하고 발라야 하는 점….. 생각보다 각질부각이 돼서 그건 좀 슬프네요…. 그래도 스틱형태 밤형태 궁금했던 분들 세일할 때 사는 건 추천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컬러는 정말 예쁘고 광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번쩍번쩍 반짝반짝 거리는데 그만큼 끈적하다는 거 유의!!!
러브플레르
피오니 듀 글로우 틴트
저한테는 솔직히 틴트 패키지 자체도 큰 요소로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일단 겉모습이 너무 예뻐서 들고다닐 맛이 나요! 이거 스티커로 꾸미고 들고다니는 거 봤는데 그렇게 들고다니면 예쁠 거 같아요 근데 일단 진한 발색이나 그래도 바른 게 티가 났으면 좋겠다!!!! 싶은 이런 사람들은 비추고요ㅜㅜㅜ 은은하게 보이고 광 이런 느낌이나 마지막에 가볍게 바를 용도를 찾는다면 추천드릴 거 같아요!!! 호불호 확실히 갈릴 거 같은데 저는 마음에 들어요!! 은은해서 예쁘고 패키지 자체가 ㅎㄹ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