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워터풀 핑크 톤업 선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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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워터풀 핑크 톤업 선크림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리쏘드
릴커버 프루프 쿠션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종 기능성인 커버 쿠션입니다. 다만 이 제품으로 기능성을 기대하지는 않고 자외선 차단까지는 좋게 생각하고 있어요. 밝은 톤으로 화사하게 커버되는데 평소 23호를 즐기는 저한테는 좀 과하게 밝은 느낌이 있어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아요. 간편하게 집 앞 마실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얼굴 중앙 위주로 바르고 바깥으로 갈 수록 퍼프에 남은 양으로만 두들겨주면 자연스러운 톤이 됩니다. 땀이나 시간에 따라 어느정도의 들뜸은 어쩔 수 없는데 이 제품도 마찬가지예요. 수정화장은 필요합니다.
라운드랩
소나무 진정 시카크림 플러스
이번 겨울에 크림과 세럼을 많이 이용했어요. 얼굴과 몸에 아낌없이 발라 줬더니 피부가 보들보들 부드러워졌습니다. 얼굴은 세럼 후 반드시 크림이나 오일밤으로 마무했어요. 이 자작나무 시카크림 플러스도 사용한 크림 중 하나인데요, 사용감은 기존의 시카크림과 크게 다르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크림이 거의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는 편이라 그럴지두요. 기능적인 면에서 보습에 중점을 둔 크림이라 보심 될 것 같습니다. 오일리하지 않아 흡수되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편입니다. 보습도 나쁘지 않았어요. 트러블 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한 브랜드라 한 번 사용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넘버즈인(numbuz:n)
3번 결광 가득 에센스 토너
티존은 번들거리며 유존은 수분이 부족한 복합성 피부입니다. 저는 토너를 잘 사용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토너 보다는 에센스나 세럼 위주로 첫단계를 시작하는데 요즘은 세안 후 바로 수분을 공급하여 화장대로 이동하는 과정 하나를 더 추가해주는 루틴이라 스킨을 첫단계로 바꾸게 되었어요. 3번 토너는 발효 추출물이 50여가지라는데 전 딱히 갯수 보다는 발효에 마음을 주었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 발효여과물을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좋았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건 물론 세럼이었습니다. 스킨도 발효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하였구요, 라하 제품과 함께 화장실에 두고 세안 후 바로 발라주고 있습니다. 촉촉함이 좋고 솔직히 스킨에 대한 기능에는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 물 보다는 낫겠지 생각하며 사용중입니다.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화장을 잘 하지 않는 저로서는 아주아주 오랫동안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블러셔입니다. 선크림과 립, 블러셔로 끝내요. 여러 개 이것저것 써 봤지만 결국 단델리온이네요.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블러셔예요. 걍 국민템을 넘어 월드투게더템이라고 해야 하는 제품. 반짝이는 펄 없이 자연스러운 볼을 만들어 주는데 과하지 않고 혈색이 도는 얼굴로 표현됩니다. 고운 입자가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면 거의 발색이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번 쓸어주거나 손가락으로 바르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면 과하게 표현될 때가 있거든요. 이게 좀 불편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혈색에 단델리온 만 한 블러셔가 없다고 생각돼요. 웜, 쿨 모두 잘 어울리지만 특히 웜에 딱입니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9,60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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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프레쉬 시카 선크림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진정까지 더한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시카 선크림입니다 끈적임과 백탁이 없는 선크림이라 남편이 꾸준히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산뜻한 수분젤 텍스처라 촉촉하고 피부에 잘 흡수되어 만족스러워요 시카와 녹차수 함유로 촉촉하게 진정케어까지 할 수 있는 선크림이라 예민한 피부 가지신 분들도 바를 수 있어요 촉촉하고 백탁없는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