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로즈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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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로즈 베이지]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타니컬테라피
포밍 핸드워시 시트러스 레몬
핸드워시를 자주 소진하는 편이라 이것저것 종류별로 쓰는 중입니다. 향이 질리기도 했다가 사용감이 좋다가 나쁘다가 하네요. 이 보타니컬테라피 핸드워시는 일반적인 핸드워시의 사용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제품입니다. 핸드워시는 약간 미끄덩하게 남는 느낌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이 조금 그런 편이예요. 그 덕분에 보습이라고 할 지 촉촉함은 꽤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어요. 쫀쫀한 모찌거품은 아니지만 거품용기라 사용하기 편해요. 무엇보다 성분이 순하고 향기가 새콤해서 남녀 전 연령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구요. 보습이 사라지기 전에 핸드크림으로 마무리하니 촉촉하고 좋습니다.
더마펌
더마펌랩 세라마이드 수분크림 100
남편이 여행에서 스킨, 로션 없이 간편하게 사용 할 크림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수분크림이라 선택했는데 웬일인지 수분 보다는 유분이 더 느껴지는 크림이네요. 수분크림은 촉촉하고 산뜻하게 발리는 편이라고 한다면, 이 크림은 바를 때 부터 유분이 느껴지고 그 덕분에 수분크림 보다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정도는 아닌 듯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후 단계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괜찮지만 선스틱을 바르니 약간 밀리고 덩어리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낮에는 바르지 않고 저녁 세안 후에만 바르게 되네요. 성분으로 세라마이드와 판테놀이 함유되어 있는데 얼마나 함유되었는지 설명은 없었구요, 그래서 기능적인 부분은 알 수가 없네요. 저녁에 바르기에는 나쁘지 않은 촉촉함이어서 나름 싼마이로 팍팍 바르고 있습니다.
바이오더마
아토덤 PP밤
가을 겨울 내내 다른 제품과 함께 마구 발랐던 제품인데 만족감이 큰 크림이었습니다. 대용량으로 구입하니 튜브형이 아니라서 푹푹 눌러 사용하기 좋았어요. 손에 크림이 묻은채로 튜브를 짜면 미끄러워서 짜기가 힘든데 대용량 용기는 눌러 쓰는 거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밤 보다는 크림의 형태로 매끄럽게 잘 발리고 흡수도 잘 되어서 미끄러움이 적고 보습도 훌륭한 편입니다. 다음 날 샤워할 때 까지 피부를 지켜주는 느낌이예요. 올인원으로 얼굴부터 모두 사용 가능해서 남편이 좋아해요. 무향인 건 좀 아쉬웠네요. 전 릴랙싱 되는 향을 맡으며 잠드는 편이라 바디 스프레이를 추가 해 주기도 했습니다. 가격만큼 기능이 좋은 제품으로 여름에도 산뜻하게 사용 할 예정입니다.
스틸라
헤븐스 듀 올 오버 글리머
스틸라는 어렸을 때 자주 사용했는데 나이가 드니 잘 찾지 않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색조가 유명하죠. 스틸라 글리머의 뚜껑을 열면 아주 반짝반짝 글리터가 잔뜩이라 언뜻 부담스러운 느낌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생기가 도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색상은 실버에 아이보리가 살짝 섞인 색이구요, 가루날림을 잡은 제형이 특징이에요. 딱딱한 가루 압축이 아니라 마이쮸같은 제형이라고 할까,, 그래도 투명한 중간 뚜껑은 닫아 사용하는 게 좋겠죠. 은은하게 세심한 터치로 발라 생기를 더해주고 빛에 따라 반짝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밤에 잘 어울릴 아이템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