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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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a01030271336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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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스너글 멜로우 션샤인 섬유탈취제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기분 좋은 향이 오래 남는 제품이었어요. 옷이나 쿠션, 침구에 뿌리면 은은한 향기가 퍼지면서 생활 냄새를 잘 잡아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은 달콤하지만 과하지 않고, 상쾌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이라 계절 무관하게 쓰기 좋았어요. 특히 세탁 후 옷장이나 외출 전 옷에 한 번씩 뿌려두면 향이 오래 지속돼서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았어요 분사력도 고르게 퍼져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탈취 효과가 느껴졌고, 자극적인 향이 아니라 데일리용 섬유탈취제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 + 탈취력 둘 다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퓌 3D 볼류밍 글로스 바닐라 컬러는 입술에 바르면 은은하고 따뜻한 베이지 톤의 광택이 살아나는 글로스예요. 맑고 투명한 베이지빛이라 톤 보정 + 자연스러운 윤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평소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잘 어울렸어요. 질감은 촉촉하고 글로시한 편이지만 끈적임은 생각보다 적고, 입술에 스르르 잘 펴져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단독으로 바르면 입술이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느낌이 들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레이어링하면 부드러운 광 + 컬러가 더 살아나는 점도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잔여 발색이 남아 은은한 톤 유지가 되고, 수정 화장이 크게 필요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깔끔한 베이지 글로스 + 자연스러운 윤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퓌 (fwee)
3D 볼류밍 글로스
퓌 3D 볼류밍 글로스 피치 70은 입술에 바르는 순간 생기 있고 촉촉한 피치빛 광택을 더해주는 글로스예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이 생각보다 적어서, 입술 겉면에 편하게 발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피치 계열이라 입술 톤이 한층 상큼하고 화사하게 표현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글로시한 텍스처 덕분에 입술이 건강해 보이는 윤기가 생기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잔여 발색이 남아 은은한 톤 유지가 돼서 수정이 덜 필요했어요. 전반적으로 촉촉한 광택 + 생기 있는 피치 컬러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글로스라고 느꼈습니다.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 바닐라로즈는 부드럽고 은은한 로즈 베이지 계열 색감이 매력적인 립 제품이었어요. 바닐라로즈 톤이라 입술 위에 올렸을 때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컬러가 돋보였고,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질감은 립 포션답게 촉촉하면서도 부드럽게 발리는 타입이라 입술 건조함이 고민일 때 사용해도 답답함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른 직후에는 은은한 광택이 돌면서 입술이 한층 생기 있어 보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톤이 남아 깔끔한 잔여 발색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향도 과하지 않고 부담 없어서 학교·일상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다른 립 제품과 레이어링해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았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차분한 로즈 베이지 컬러 편안한 텍스처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립 포션이라고 느꼈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