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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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30ml]
자유우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멘소래담
워터립 피치골드
피치 컬러이지만 발색이 매우 연한 립밤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해서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과하지 않은 광택 덕분에 생기 있는 입술을 연출해 줍니다.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편리하고, 바른 뒤 촉촉한 느낌이 좋아 손이 자주 갔어요. 지속력은 아주 긴 편은 아니지만, 식사 후 가볍게 덧바르면 처음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수시로 사용하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땡큐파머(THANKYOUFARMER)
선 프로젝트 실키 카밍 선스틱
여러 차례 덧발라도 끈적임이 적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유분감이 적어 여름철이나 야외활동 시 사용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비교적 뭉침이 적었습니다. 땀을 흘리는 상황에서도 눈 시림이 거의 없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산뜻한 마무리감과 휴대성이 좋아서 지복합성 피부나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선스틱입니다. 무향에 부드러운 발림성이 좋아서 여름철 내내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줄리엣헤즈어건
페어 잉크 오 드 퍼퓸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하면서도 깨끗한 비누 향처럼 느껴져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살냄새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포근하고 머스크한 향이 올라오는데, 과하게 달거나 진하지 않아 데일리 향수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향이 강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는 가까이 다가왔을 때 은근하게 느껴지는 스타일이라 사무실이나 카페처럼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특히 향수 특유의 인공적인 느낌이 적고 내 몸에서 좋은 향이 나는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볍고 깔끔한 향을 좋아하거나 진한 향수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키스미 아이라이너는 처음 사용할 때부터 붓끝이 정말 부드러워 원하는 굵기로 라인을 그리기 쉬웠습니다. 손이 조금 떨려도 끊김 없이 매끄럽게 그려져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하고, 아침에 그린 라인이 저녁까지 번짐 없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분이 많은 눈가인데도 팬더처럼 번지지 않았고, 세안할 때는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니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워졌습니다. 발색도 선명하고 지속력도 좋아 데일리 아이라이너로 꾸준히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딥블랙만 쓰다가 올리브영 행사기간에 차콜브라운 구매해 봤는데 검정과 브라운 중간색상이라 또렷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