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메이크 업을 다 끝내고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하고 싶었어요.
사용 상황
메이크업을 다 마치고 제일 마지막에 사용합니다.
장단점
일단 색조회징품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발색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지속 사용 의향
브러쉬로 두 세번 터치하듯 묻히고 뺨 위쪽 주변에 부드럽게 터치하듯 발라주는데 그래서인지 크게 양이 줄어들지않아 오래 쓸 것 같지만 만약 잃어버린다거나 다사용하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uphoria70님의 기록
메이크 업을 다 끝내고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하고 싶었어요.
메이크업을 다 마치고 제일 마지막에 사용합니다.
일단 색조회징품으로 손색없을 정도로 발색이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브러쉬로 두 세번 터치하듯 묻히고 뺨 위쪽 주변에 부드럽게 터치하듯 발라주는데 그래서인지 크게 양이 줄어들지않아 오래 쓸 것 같지만 만약 잃어버린다거나 다사용하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나스(NARS)
아이코닉 블러쉬 [777 오르가즘]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클래식
처음에는 선물 받아서 사용하다가 이후 직접 사서 사용하고 있어요. 손을 씻고 나면 책상 가까이 집, 직장에서 쉽게 손에 잡히는 곳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아쉬운 점은 없고,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자주 쓰게 되고 누구에게나 간편하게 선물하기도 너무 좋아요. 네. 계속이요. 핸드크림을 여러개 사용하지만 그 중에서도 크기도 크고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에뛰드
님프 광채 볼류머
광채 제품이 한창일 때 품절이어서 사기 어렵고 살 수 있을 때 두 개씩 한써번에 구매는 했는데 자주 사용은 하지 않고 있어요. 이유는 단독으로 사용했을 경우 물광 수준이 아니라 찐득이는 젤리를 바른 아니 묻힌 듯한 효과가 나기 깨문이에요. 그래서 보통은 텐스나 컨실러 종류 하나를 개어서 광채 볼류머와 섞어 두드리듯 바르면 잡티를 가려주면서 화장한 색과 분리되지 않게 잘 어우러져 괜찮습니다.
더페이스샵
스타일리스트 5분 스피디 헤어 컬러크림
일단 기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색을 바꿔 사용했는데 새치염색 용도로는 별 도움이 되지않았어요. 히끗한 중산중간 보이는 머리카락과 기존의 머리색을 맞춰서 염색을 해야하는 부분 염색용으로는 컬러를 맞추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기존의 자연 갈색이 조금 짙은 경향이 있어 섞어 쓰거나 머릿결을 조금 밝게 하고 싶었으나 밝은 갈색 자체가 어우러지는 색이 아닌 그 자체로 환한 색이어서 일단 새치염색이 전혀 되지않고 부분적으로 더 히끗하게 만들어 제 개인적으로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은 염색약이었습니다.
리엔
흑모비책 뿌리염색
다*소에 갔다가 발견하고 일단 가격이 너무 싸니까 조금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어쨌든 엘* 대기업에서 만드는 제품이니 안심하고 구입해서 왔어요. 사서 보니 주변에서 지인들이 이미 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가격 대비 제품의 민족도 높다는 평을 해주어서 써봤는데 저도 괜찮더라고요. 일단 염색약의 심한 암모니아 내묘ㅐ 등으 나지 않아서 사용하기 좋았고 염색도 잘되디었답니다.
총 10,76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