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250ml] 리뷰
아이셰님의 기록
리뷰 본문
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250ml]
아이셰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쟈스
더마 피디알엔샷 슈퍼 리프팅 앰플 20000
PDRN 샷 20000 슈퍼 리프팅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제형이 묽으면서도 촉촉해서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은은한 윤광이 올라와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었습니다. 특히 건조함이 느껴질 때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무겁지 않아 데일리 앰플로 쓰기 좋았어요.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조금 더 탱탱해진 느낌이 들고, 화장도 전보다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아 민감한 날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용량이 넉넉해서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하거나 탄력 관리가 필요한 분들께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칼라피아
칼라피아 퍼펙트 LED 젤 네일 폴리쉬
컬러피아 퍼펙트 젤 마그네틱 M001 휘핑크림 컬러를 사용해봤는데,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차분한 그레이 베이지 톤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고 어떤 옷이랑도 잘 어울립니다.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었고, 한 번만 발라도 색이 고르게 표현돼요. 마그네틱 젤 특유의 은은한 반짝임이 손톱을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속력도 꽤 좋아서 일상생활 중에 쉽게 벗겨지지 않았고 광택도 오래 유지됐어요. 셀프 네일용으로 가성비도 괜찮고, 차분하면서도 포인트 되는 컬러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재구매 의사도 있을 만큼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젤이었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더샘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는 가성비와 기능성을 모두 잡은 ‘코덕’들의 필수 아이템입니다.밤 타입 특유의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착 달라붙어 잡티와 굴곡을 완벽하게 가려줍니다.팔레트에 코렉팅 컬러와 컨실러가 함께 있어 다크서클(피치), 붉은기(그린), 잡티 커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도 쉽게 들뜨지 않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오래 유지됩니다. 손가락의 온기로 살짝 녹여 바르면 훨씬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니 참고하세요!
다이소
젤네일 폴리쉬 베이스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셀프 네일 빠져가지고 에것 저것 많이 구매 해서 써보는데요 베이스 젤이 좀 어떤거 좋은지 찾기 힘들도라구요 어떤거는 잘 발리지 않고 잘 발려도 오래 유지하지 못하고 네일이 빠지고 근데 진짜 가성비 좋은 아이템 하나 찾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티타 베이스젤은 브러쉬가 부드러워서 초보자도 결 없이 매끈하게 바르기 정말 편해요. 9ml 용량이라 셀프 네일용으로 딱 적당하고, 무엇보다 유지력이 좋아져서 네일이 잘 안 떨어지네요. 손톱 손상도 적은 느낌이라 대만족입니다! 가성비 좋은 베이스젤 찾으신다면 꼭 써보세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