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다이소에 색이 예쁜 블러셔랑 하이라이터가 같이 있어서 구매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블러셔는 불에도 하구 턱 끝에랑 콧망울?에도 하면 분위기가 예뻐져서 이렇게 세 곳에 브러쉬로 바르고 하이라이터는 콧등이나 여러군데에 바르고 있습니다.
장단점
웜톤인데 블러셔 색상이 너무 사고 싶었던 색이였고 완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 쓰고 있을 정도로 좋은 제품 입니다.
alqpv1239648님의 기록
다이소에 색이 예쁜 블러셔랑 하이라이터가 같이 있어서 구매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블러셔는 불에도 하구 턱 끝에랑 콧망울?에도 하면 분위기가 예뻐져서 이렇게 세 곳에 브러쉬로 바르고 하이라이터는 콧등이나 여러군데에 바르고 있습니다.
웜톤인데 블러셔 색상이 너무 사고 싶었던 색이였고 완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 쓰고 있을 정도로 좋은 제품 입니다.
태그
무드 블러쉬 빔 [01 베어 코랄]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수딩 크림 플러스
일단 이 제품은 손가락에 양을 소량만 짜도 얼굴 전체에 가득 바를 수 있습니다!! 사진에 찍힌 저 정도 양이면 얼굴? 불? 한쪽을 다 촉촉하게 바를 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 끈적 끈적하게 피부에 남아있지 않았고 피부에 잘 흡수가 되어서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가 됩니다! 피부에 자극도 없고 화장 전에 하면 화장 진짜 잘 먹을 것 같은 크림이여서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부케가르니
핸드크림 [체리블라썸]
겨울이라서 손이 건조해져서 구매 했었는데 제 최애 핸드키림이 됐어요!! 집에 핸드크림만 6개 정도 있고 그 중에 부케가르니 핸드크림만 4개 있는데 이 향을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있어요! 다른 향은 은은하게 퍼지거나 약간 신비로운 향기? 그런 매력이 있지만 이 향은 향기가 잘 느껴지는데 머리가 아플 정도로 찐하지 않는 향이라서 정말 좋고 익숙한 벚꽃향이 진짜 좋아요!!
라네즈
네오 쿠션 매트
매트한 쿠션이라서 건성 피부보다는 지성 피부이신 분들이 더 잘 맞으실 것 같아요! 그래도 건성이라도 기초제품들 잘 하면 괜찮더라고요! 쿠션을 올리고 나서 마무리감이 뽀송해서 좋고 커버력이 엄청 좋은 것 같아요!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잠을 잘 못 자느라 잡티들이 많았는데 거의 다 가려질 정도로 커버력이 좋았어요! 시간이 지나도 잘 안무너지는 쿠션이였어요! 그리고 평소에 21호 써서 똑같이 21호로 샀는데 조금 밝았던 것 같아용
입큰(IPKN)
퍼스널 톤 쿠션 블러셔
저는 가을 웜톤인데 네 가지 색상 중에 제일 가을 웜톤한테 잘 맞을 것 같은 색상이여서 구매해보고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아쉬운 점이 있는데 색상이 조금 연해서 블러셔를 한 티게 안납니다ㅜㅜ 처음에 사자마자 퍼프로 손바닥에 발색 해봤는데 너무 색이 연해서 당황했어요,, 아무리 꾹 누르고 불에 올려봐도 블러셔가 된 티가 전혀 안나요..ㅜㅜ 좋은 점은 광이 진짜 예뻐요! 색상이 연해서 집에 있던 매트 제형인 찐한 틴트를 안에 뭍혀서 볼에 올려봤는데 예쁜 색이 되고 광이 예뻤어요!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