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인드 쿠션 핑크베이지


김진아#n6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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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드 쿠션 핑크베이지

제이필런

28,000
케이스가 블랙이던 시절, 피부샵이나 인플루언서 분들이 판매하실 때부터 구매해서 지금까지 계속 사용 중인 쿠션이에요.
백화점 제품이나 유명한 올리브영 쿠션들도 많이 써봤지만
(파운데이션 제외하고는) 저한테는 아쉬운 점이 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쿠션은 업그레이드될 때까지 계속 쭉 사용하고 있어요.
호수 선택이 필요한 제품보다는
피부에 올렸을 때 내 피부색이랑 거의 차이 없는 자연스러움을 좋아하는데, 이 쿠션이 딱 그래요.
윤광이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은,
적당히 매트한 세미 매트 표현이라서
베이스만 잘 준비해주면 전혀 건조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