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 선크림 리뷰
김진아#n6G1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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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선크림
김진아#n6G1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크
원 바이 제뉴인 마그네틱 아이섀도우 팔레트
제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사용하는 제품이라 따라 사봤는데, 웜톤인 저에게 딱 잘 맞는 팔레트였어요. 한 번 터치로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은 아니라서 두세 번 정도 레이어링이 필요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초보자분들이 사용하기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텍스처는 부드럽고 고운 편이라, 약간의 가루날림은 있지만 피부에 자극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은 팔레트예요 🤍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실크펩타이드 EGF 하트핏 볼륨 리프팅 앰플
‘녹는실 리프팅’이라는 이름처럼 실크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간 리프팅 앰플이에요. 주사기형 어플리케이터 덕분에 공기 접촉이 적고 덜 오염돼서 위생적인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인데, 이 앰플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흡수돼서 끈적임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저녁에 바르고 주무시면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확실히 땡겨진 느낌이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탄력 및 주름 고민이 있어 꾸준히 사용하려고 해요😍
본셉
레티놀 더블 브이핏 겔마스크
나이가 들면서 인디언주름도 점점 진해지고, 턱선도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시술도 물론 하겠지만, 보조적으로 관리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 유분기가 있으면 팩이 잘 떨어진다고 해서 토너로 피부결 정돈해준 뒤, 이마는 건조하지 않게 패드를 붙여두고 사용했어요. 붙이자마자 쿨링감도 느껴지고, 겔이 쫀쫀해서 밀착력이 좋았어요! 귀에 거는 부분도 아프지 않았고, 떼어낼 때도 자극이 거의 없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별한 약속 전날이나 당일에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고, 저는 주기적으로 관리용으로 써보려고 해요.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좋아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버블 클렌저
자극 없고 거품이 풍부해서 건성인 제가 아침에 사용하기 좋은 클렌저예요 ! 약산성이라 피부 pH 균형을 잡아줘서 세안 후에도 당김이 거의 없고 촉촉한 느낌이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 세정력이 완전 강한 편은 아니라서 오후 세안이나 메이크업 후보다는 아침용으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민감하거나 여드름피부 이신분들에겐 더 좋을것 같아서 저는 추천드려요 :)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3,110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