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코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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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코롱
쭈꾸미#lf9x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벤느
이드랑스 아쿠아 크림 인 젤 EX
전반적으로 바르는 순간부터 피부에 가볍게 감기듯 밀착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 정말 인상적인 제품이에요. 무거운 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전혀 없는데도, 피부 속당김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균형감이 좋아서 데일리 수분크림으로 완성도가 높게 느껴졌어요. 발림성은 굉장히 산뜻하면서도 얇게 퍼지듯 발려서 피부 위에 부담 없이 레이어링 되는 느낌이었고, 바른 직후에는 촉촉함이 빠르게 올라오면서도 겉은 끈적이지 않아 메이크업 전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게 당기기보다는 은은하게 수분감이 유지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피부가 예민하거나 컨디션이 떨어진 날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아무 생각 없이 발라도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에 가까운 안정감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과한 기능성보다는 매일 써도 질리지 않는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수분 밸런스 크림이었어요.
려
흑운 볼륨 앤 모근강화 샴푸
평소 머리가 쉽게 축 처지는 편이라 볼륨감 있는 샴푸 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어요. 처음 써보니까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두피까지 시원하게 세정되는 느낌이 들었고, 감고 나면 뿌리 쪽이 살짝 살아나는 느낌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머리 말리고 나면 전체적으로 볼륨이 자연스럽게 살아서 스타일링이 훨씬 편해졌어요. 향도 기존 한방 샴푸 느낌이 강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우디향에 살짝 머스크 느낌이 섞인 향이라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샴푸할 때는 향이 적당히 퍼지고, 말린 후에도 은은하게 남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너무 뻣뻣하게 마무리되지는 않고, 적당히 부드러움이 남아서 두피와 모발 모두 무난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볼륨 효과는 드라마틱하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정도라 큰 변화를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두피 케어하면서 가볍게 볼륨 살리고 싶은 분들한테 잘 맞는 샴푸라고 느꼈어요.
도브(DOVE)
쉐어 버터 뷰티 바
도브 뷰티바 시어버터는 샤워할 때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인상적인 제품이었어요.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부드럽고 달콤한 시어버터 향인데, 너무 강하지 않고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이라 샤워하는 내내 기분이 편안해졌어요. 약간 크림 같은 따뜻한 향이라 바디워시 대신 써도 향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어요. 거품은 굉장히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서 피부에 자극 없이 씻기는 느낌이었고, 씻고 난 뒤에도 향이 은은하게 남아서 샤워 후에도 기분 좋은 잔향이 이어졌어요. 일반 비누처럼 향이 금방 날아가는 게 아니라 살에 살짝 남아 있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다고 느꼈어요. 세정력은 무난한 편이면서도 마무리가 촉촉한 타입이라 건조함이 심하지 않았고, 특히 향 때문에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강한 향보다는 부드럽고 포근한 향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이니스프리
유채꿀립밤 [초보습]
이니스프리 유채꿀 립밤은 평소 입술이 자주 건조해서 가볍게 바를 립밤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용해보니까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발려서 부담 없이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바른 직후에는 은은하게 윤기가 돌면서 입술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무색이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하기 좋았어요. 보습력은 엄청 강한 느낌은 아니지만 데일리로 쓰기에는 충분했고, 건조함이 심하지 않은 날에는 이것 하나로도 충분히 관리가 되었어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 촉촉함이 조금 줄어들어서 중간중간 덧발라줘야 했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무난하게 쓰기 좋은 립밤이라 데일리용으로 사용하기 좋다고 느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4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