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03 다크 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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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철벽 펜 아이라이너 [03 다크 브라운]
트루럽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인텐시브
평소 손이 워낙 건조한 편이라 사계절 내내 핸드크림을 달고 삽니다. 이것저것 다 써봐도 카밀이 제일 저한테 맞는거 같아요. 인텐시브 라인이라 일반 라인보다 확실히 제형이 쫀쫀하고 밀도가 높습니다.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수분 크림 느낌이 아니라, 피부 겉면에 얇은 보습막을 씌워주는 기분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약간 유분감이 느껴지나 싶지만, 금방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습력도 정말 뛰어납니다. 카모마일 추출물과 알로에 베라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진정되고 촉촉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특히 설거지 후나 외출 후 손이 따가울 정도로 건조할 때 발라주면 피부 속까지 수분이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지속력도 좋아서 한 번 바르면 꽤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니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에요.
프리메라
오가니언스 워터
기초 화장품이 떨어져서 바꾸고 싶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지인이 프리메라가 순하고 좋대서 한 번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워터는 말 그대로 워터 !! 물 처럼 흘러내리는 제형이라 토너로 피부결을 정리한 후에, 팩 하듯 손에 듬뿍 덜어서 얼굴에 가득 발라줍니다. 저는 토너를 넉넉하게 바르는걸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피부가 수분을 머금은 느낌이라 당기는 느낌도 안 들고 좋더라구요. 약간 갈색빛이 돌아 한방향이 강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약하게 쑥 향이 납니다. 향이 조금 독특하긴 한데 그렇다고 거부감이 들 정도는 아니라서 꾸준히 잘 쓰고 있어요
태그
(태그X케어베어) 워터핏 젤리 틴트
평소 매트한 립보다는 입술이 편안하면서도 생기 있어 보이는 립을 선호하는 편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술에 닿을 때는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아주 매끄럽게 발립니다. 일반적인 끈적이는 립글로스와는 차원이 달라요. 젤리처럼 쫀득한 느낌이 살짝 있으면서도, 입술 위에 겉돌지 않고 가볍게 스며드는 느낌입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답답해지지 않아서 수정 화장용으로도 정말 훌륭합니다. 제가 구매한 치어 베리 컬러는 이름 그대로 아주 생기 넘치는 베리 핑크 컬러입니다. 얼굴 안색을 확 살려주는 형광등 컬러예요. 한 번 바르면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고, 두세 번 레이어링하면 선명하고 쨍한 발색이 올라와서 그날 분위기에 따라 조절하기 좋습니다. 틴트를 바르고 나서 시간이 조금 지나면 수분막이 싹 올라오면서 입술이 탱글탱글해 보입니다. 입술 주름 부각 없이 매끈하게 메워주는 효과가 있어 입술이 훨씬 도톰해 보여요. 틴트 제품답게 착색력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광택이 살짝 지워진 후에도 예쁜 핑크빛이 입술에 남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을 먹은 뒤에도 흉하게 지워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남아 있어 외출 시 유용합니다.
어퓨
허니앤밀크 립 오일
평소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사는데, 일반 립밤으로는 해결이 안 돼서 구매해 봤어요 이름은 '오일'이지만 실제로는 묵직하고 쫀쫀한 립글로스에 가까운 제형이에요. 흐물거리는 오일이 아니라 입술에 챱! 하고 달라붙는 느낌이라 밀착력이 정말 좋아요. '라이트' 버전이라 그런지 기존 오리지널보다는 끈적임이 덜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팁이 통통한 왕 솜방망이 스타일이라 한 번만 슥 발라도 입술 전체를 꽉 채워줘서 사용하기 정말 편해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보습력과 광택이라니 자꾸만 손이갑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052개 리뷰
더보기클리오
킬브로우 슬림 애쉬 브로우카라
메이크업할때 눈썹은 꼭 연하게 죽여주는 편이라 눈썹 탈색, 염색도 하고 브로우카라도 하는데 킬브로우 브로우 마스카라는 조금 아쉬웠어요. 일단 애쉬그레이 컬러가 생각보다 진해서 제가 원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저처럼 눈썹 컬러 좀 연하게 빼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컬러 선택을 잘 해야하고 잘못바르면 뭉치거나 떡져서 터치를 신경써줘야해서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에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