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허니앤밀크 립 오일 [립오일 라이트 피치] 리뷰
트루럽님의 기록
리뷰 본문
어퓨
허니앤밀크 립 오일 [립오일 라이트 피치]
트루럽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샘
키스홀릭 립스틱 매트 [PK04 마이레이디]
입술 색이 오래 유지 됐으면 해서 이번에 매트한 립스틱들 찾아 보다, 색도 눈에 띄어서 구매해 보았어요. 너무 쨍하거나 부담스러운 핑크가 아니라 차분하면서도 생기를 더해주는 화사한 색감이라 데일리로 매일 바르기 딱 좋습니다. 매트 립 특유의 텁텁함이나 각질 부각 없이 부드럽고 가볍게 슥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발림성이 나쁘지 않아요. 저는 너무 진하면 부담스러워서 립 브러쉬를 사용해 입술에 연하게 펴 바르는데, 어떨때는 좀 더 진한 색과 섞어 그라데이션 줘서 바를 때도 있어요. 케이스에 자성이 있어서 뚜껑과 본체가 잘 결합되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본셉
레티놀 아이 크림
40대 주부, 아침 저녁으로 아이 크림은 꼭 바릅니다. 다*소 들러 직원 추천으로 구매해봤어요. 주변에서 평도 나쁘지 않아 조금 기대를 했지요. 가격 대비 효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우선 입구가 뾰족해서 바르기도 편하고, 양 조절도 용이해요. 눈가 피부가 예민해서 걱정했는데, 지금 한 달 넘게 사용 중인데 트러블 한 번 안나고 잘 쓰고 있어요. 단, 라이트한 느낌이라 눈가 피부에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은 없어서 아쉬워요. 그냥 가벼운 크림 정도입니다. 눈가에 수분 정도 채운다 생각하고 가볍게 바르고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트고 예민해지는 편이라 계절 상관 없이 바디 크림은 꼭 바릅니다. 수분 라인은 오히려 건조해 져서 보습이 잘 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우연히 동생 집에서 사용해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직접 구매 한 뒤 1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바디 제품을 고를 때, 발림성과 보습력을 중요시 하는데, 일리윤 울트라 리페어 로션은 제 조건을 모두 만족 시켜 준 로션 입니다. 끈적임이나 밀림 현상 없이 부드럽게 싹 스며들고 보습력도 오래 지속됩니다. 성분도 좋아서 아이들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보호되는 느낌이 들고, 속당김까지 오래 잡아 줍니다.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지만, 세일 할때 사면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로션이라 저는 꾸준히 일리윤만 씁니다.
메디큐브 (medicube)
트리플 콜라겐 세럼 4.0
최근 피부 탄력과 미백 관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사용하게 된 메디큐브 트리플 콜라겐 세럼 4.0입니다. 패키지부터 예쁜 핑크빛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우선 제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매끄럽게 펴 발리면서도, 흡수된 후에는 피부 속이 쫀쫀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요. 마치 막이 씌워진 것 같아요. 미백과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라 그런지 꾸준히 사용하니 확실히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결이 탄탄해진 기분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건조가 고민이시거나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앞으로도 정착해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17개 리뷰
더보기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