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4 살구 베이지] 리뷰
Carpe Diem#FYWK님의 기록
리뷰 본문
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4 살구 베이지]
Carpe Diem#FYWK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240개 리뷰 작성
더보기노프랍
옥수수 포어 클레이 팩
옥수수 포어 클레이 팩 바를 때 은은하게 느껴지는 향이 있었어요. 이 향은 인공 향료가 아니고 유향 나무 원물의 향이라고 해요. 향이 좀 별로긴 한데 ㅎㅎ 감안하고 사용할 만 합니다. 제품의 제형은 제형은 옥수수 커스터드 크림이 떠오르는 딱-! 그런 제형? 꾸덕하면서도 좀 묵직한 제형이었어요. 얼굴에 바르자마자 은은하게 쿨링감도 느껴져서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효과가 있더라고요.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라스트 벨벳 틴트 더블샷 색상입니다. 벨벳 제형이라 틴트 겉 패키지 소재가 무광이에요. 보슬보슬하게 밀착되는 립제형이었고요. 벨벳 질감 효과도 적당히 올라와서 좋고, 컬러감도 예쁘게 올라와서 좋았어요. 착색도 과하게 되지 않고 비교적 컬러 유지 잘 되는 편이에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한데 마무리는 가볍게 밀착돼요. 벨벳 제형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삐아
오버 글레이즈
삐아 오버글레이즈 메이플당 색상입니다. 삐아 오버글레이즈는 플럼핑효과가 있다보니 맨입술보다 주름부각이 덜해요. 컬러발색이 은은해서 쿨톤이여도 가을메이크업이나 MLBB립 연출하기 좋아보여요. 탕후루 같은 광택이 엄청나서 입술이 도톰해보이는 효과도 있고 좋더라고요. 봄여름겨울보다는 가을느낌이라 가을메이크업으로 연출하기 좋을 것 같아요!
엔트로피메이크업
참 틴트
참 틴트 뚜껑이 특이하죠? 이름처럼 키링참으로도 쓸 수 있도록 만든 것 같아요. 손에 얹었을 때 생각보다 더 밝고 정직한 루비색이라서 좀 놀랐어요! 만약 가루타입이었다면 블러셔로도 쓸 수 있을 정도에요. 저한테는 색이 너무 엄해서 사실 실생활에서는 사용을 못 하겠더라고요. 패키지는 예쁜데 색상이 넘 어렵더라고요.. 사실 키링 고리 크기도 커서 들고 다니기 불편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1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밀키모카 품절인데 이 제품을 꼭 써보고깊어서 헬시스마일로 골라봤는데 정말 잘 산 제품입니당 ㅋ케이스에 거울도 달려있어서 수정화장도 편하구 자연스헙고 베이스 까짐없이 혈색올라가는게 정말 예뻐요 밀키모카는 좀 유행타는 색 같아서 고민했었는데 헬시스마일은 사계절 내내, 유행 타는것없이 잘 쓸 수 있는 색이라서 저는 이 색을 더 추천합니다! 제형이 신기해서 기름지게올라가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