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건성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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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코롱
[30ml]생일선물로 받게되어 사용히고 있습니다.
외출하기 전에 손목과 귀 뒷부분에 살짝 뿌려줍니다.
이 제픔의 좋은 점은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 약간 중성적이면서도 퓨어한 느낌의 향이 질리지 않고 은은하게 온몸을 감싸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하루종일 내 몸을 감싸줍니다.
향이 내가 좋아하는 중성적인 향이라 또 구매해서 사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