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마시고 담배도 폈는데 광만 아주 살짝 죽고 색깔은 예쁘게 남아있어서 ‘회식틴트’라는 별명값 톡톡히 한다고 느낀 제품입니다... 색상은 가을뮤트 분들에게 잘 어울릴 색상이에요! 원래 롬앤의 누카다미아를 주구장창 써왔는데, 누카다미아보다 핑크 한방울 더 들어가 있는 느낌입니다! 촉촉 틴튼데 너무 끈적거리지도 않고, 가벼운데 각질이 올라오는 제형도 아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
립 라이너는 하트퍼센트 살몬 베이지 사용했는데 잘 어울리더라구요! 좀 더 쿨한 라이너 쓰면 여름 뮤트 분들도 사용하기 괜찮은 미지근 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