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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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150ml]
Dmhd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워터 글로스 MINI
매트립 바르고 너무 건조해 보일 때나 글로우립 광택이 살짝 아쉬울 때 마지막에 덧바르기 딱 좋음. 펄이나 반짝이 들어간 스타일 아니고 진짜 맑은 투명 글로스라 원래 바른 립 색감 전혀 안 건드리면서 광택만 자연스럽게 얹어줘서 이것저것 위에 레이어링하기 편함.글로스답게 끈적임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 머리카락 붙는 거 예민하면 살짝 거슬릴 수도 있음. 완전 산뜻한 글로즈 원하먄 아쉬울 수 있는데 광택감은 예쁘게 올라옴.
데일리원
멜라드림
잠 안 오고 계속 뒤척이면 컨디션까지 같이 무너지는 느낌이라 멜라토닌 꼭 챙겨 먹는 편임. 먹고 나면 확실히 몸이 서서히 차분해지면서 잠들 준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효과는 꽤 괜찮다고 느꼈음. 잠드는 시간 줄여주는 데 도움 되는 편이라 수면 패턴 꼬였을 때 특히. 근데 먹었다고 해서 폰 계속 만지거나 억지로 깨어 있으려고 하면 오히려 잠기운 달아나서 효과 덜 느껴질 수 있음. 괜히 늦게까지 버티다가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피로감이 확 남는 편이었음. 그래서 먹고 나서는 바로 누워서 눈 감고 자는 준비하는 걸 추천함. 그렇게 해야 확실히 효과 더 잘 느껴지고 다음 날 컨디션도 훨씬 괜찮았음.
고려은단 (KOREAEUNDAN)
메가도스B
아침에 하나 챙겨 먹기 편해서 루틴처럼 먹게 되었음. 비타민B 활력 케어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피곤한 날 요즘처럼 쉽게 지치고 컨디션 떨어질 때 꾸준히 먹으니까 오후에 늘어지는게 조금 덜한 것 같았고 몸에 에너지 채워주는 느낌이라 만족도 괜찮았음. 향이나 맛도 거슬리는 편 아니라서 먹기 편했고 꾸준히 챙겨 먹기 부담 없는 제품임. 평소 피로감 자주 느끼거나 활력 관리용 비타민 찾는 사람들한테 무난하게 잘 맞을 듯함.
메디필
EGF 필톡스
화이트 스피큘 들어간 필링젤이라 각질 정돈용으로 한 번씩 써주기 괜찮음. 코에 화이트헤드 올라왔을 때나 화장 잘 먹게 하고 싶을 때 무조건 한 번씩 하고 나면 피부 표면이 확 정리됨. 씻어내기 전에 코랑 턱처럼 피지 많은 부위 위주로 부드럽게 롤링하면서 마사지해주면 효과가 더 잘 느껴졌고 세안하고 나면 매끈한게 확실함. 자극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데일리로 쓰긴 부담인데 안 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 지저분해보여 주 1회 정도 관리용으로 쓰기 딱 좋음.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