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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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스킨부스터
스킨/토너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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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BEST 리뷰
총 364개 리뷰 (2026.10.28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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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NIVEA)
립케어 체리 샤인
니베아 립케어 체리 샤인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평소 입술이 자주 건조하고 터서 립밤을 달고 사는데, 이 제품은 촉촉한 보습력은 기본이고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체리 빛 혈색까지 더해줘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려서 데일리로 슥슥 바르기 딱 좋아요. 은은하게 퍼지는 상큼한 체리 향도 기분 좋고, 민낯이나 가벼운 메이크업 시에도 하나만 바르면 얼굴이 한결 화사해 보입니다. 가성비 최고의 데일리 립밤이라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 이달의BEST
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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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은 쫀쫀한 제형인데도 마무리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에요. 처음엔 점성이 느껴져도 펴 바를 때는 부드러워요. 흡수 뒤 겉도는 느낌은 적은 쪽이지만, 약간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진한 유분막보단 부드러운 발림과 촉촉한 마무리를 찾을 때 어울리겠어요. 세안 후엔 소량씩 나눠 바르는 식으로 챙기면 괜찮겠고요. 아침 메이크업 전엔 얇게, 자기 전엔 보습 단계에 더하는 식으로도 쓸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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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비벨벳 커버쿠션
원래 팩트 바르면 피부가 뜨거나 너무 촉촉해서 기름져 보였는데 정말 대충 바르기만해도 완전 도자기마냥 깔끔하게 발립니다! 커버력도 진짜 좋아서 컨실러 안써도 다가려져요 진심. 거짓말 안하고 지금 몇십개째 쓰고있어요!! 팩트 정착 못하고 이것저것 다쓰다가 이녀석에 정착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진짜진짜 최고에요 그냥!! 아무래도 시간 지나면 무너지긴 하는데 에스쁘아 프라이머랑 같이 썼더니 시간 지나도 안무너지더라구요! 집와서 씻을때까지도 처음 화장한 그대로 유지됐어요. 에스쁘아는 진짜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