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인스타그램에서 화장품회사 다녔다는 분이 올린 글 보고 한번 사봤어요. 토너 에센스 뭐 이런게 성분을 따져보면 다 비슷하다고 하면서 결국 토너 하나 사서 두세번 덧바르는게 낫다고 하면서 추천해준 제품들 중에 토리든 토너가 있었거든요. 저는 토너보다 몇가지 더 추가된 스킨부스터를 사봤습니다.
사용 상황
매일 아침, 저녁 세안 후 바로 발라요. 두번 바릅니다.
장단점
세안 후 바로 바르니 속 건조 당김 없고 스킨부스터 역할을 제대로 한다는 느낌 들었어요.
제품 사용 팁
화장대에 두지않고 욕실에 둡니다. 그래서 몸, 머리카락 물기 제거한 후 바로 발라요. 얼굴에 수건은 사용하지않아요.
지속 사용 의향
계속 사용할 의향은 있는데 다른 회사 제품들도 궁금해서 다음엔 다른제품 써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