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트 드라이샴푸 [클린 앤 클래식 오리지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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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샴푸 [클린 앤 클래식 오리지널]
걷기의 즐거움#Ka75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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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클린 올킬 클렌징티슈
한달 전 여행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어떤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휴대용으로 20매 짜리인데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한장이 꽤 넓고 큽니다. 피부 메이크업 및 눈, 입술 색조도 다 지울수 있어요. 저는 아이와 립 메이크업을 꼭 하는 편이기에 두 장으로 얼굴 전면 꼼꼼하게 다 지울 수 있었습니다. 얼굴에 자극이 없고 향은 적당하며 유분기가 많지 않습니다. 저는 클렌징을 중시 하는 편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용으로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라이너
저는 눈과 립 색조를 즐기는 편입니다. 눈 색조에서 아이라이너를 빼면 시체죠.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02#매트브라운입니다. 바르면 바로 말라서 매트함 굳굳! 번짐은 전혀 없습니다. 브라운이라 자연스럽게 눈매를 또렷하게 해 주고 브라운 계열 섀도우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화장하고 수정 메이크업 없이 저녁까지 짱짱하게 유지됩니다. 믿음이 가서 벌써 2년 넘게 릴리바이레드 제품 사용 중입니다!
캐스키드슨(Cath Kidston)
와일드로즈 & 퀸스 바디로션
바디세트를 선물 받았습니다. 평소 존슨즈 베이비 로션 쓰는데,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이 제품을 써요. 일단 상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꽃향이 강합니다. 특히 장미향이요. 잘 익은 모과향은 실제로 맡아본 적이 없어서, 잘 못 느끼겠습니다. 향이 오래 가기에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보습 효과는 존슨즈 베이비 로션보다는 더 좋다라고는 못 느끼겠습니다. 양이 적어서 여행용으로 휴대하기엔 좋은 걱 같습니다.
AHC
바이탈 골든 콜라겐 크림
미백, 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크림입니다. 토너로 피부결 정리하고 에센스 에멀젼 후 시초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줍니다.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은 중간 묽기 입니다. 잘 발리고 산뜻하면서 보습이 잘 되는 것 같아요. 향도 좋습니다. AHC는 기초 세트구성이 가성비로 잘 출시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아낌 없이 바르기에 좋습니다. 리쥬란 쓰다가 저렴이로 돌아왔는데, 크게 기능 차이가 없어 보여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8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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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