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듀이 루즈 [로즈 제라늄] 리뷰
트루럽님의 기록
리뷰 본문
미샤
듀이 루즈 [로즈 제라늄]
트루럽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트리플 콜라겐 세럼 4.0
최근 피부 탄력과 미백 관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사용하게 된 메디큐브 트리플 콜라겐 세럼 4.0입니다. 패키지부터 예쁜 핑크빛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우선 제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매끄럽게 펴 발리면서도, 흡수된 후에는 피부 속이 쫀쫀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요. 마치 막이 씌워진 것 같아요. 미백과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라 그런지 꾸준히 사용하니 확실히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결이 탄탄해진 기분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건조가 고민이시거나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앞으로도 정착해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식물원
병풀 클리어 빅 토너
저는 닦아내는 토너로 사용하고 싶어 가성비를 많이 따졌어요. 용량대비 가격도 착해서 닦토로 딱! 자극 없이 순한 느낌이라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특히 시카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세안 후 피부 결을 정돈해주면서 동시에 진정 효과까지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워터 타입의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좋았고, 닦토로 사용한 뒤에 겹겹이 레이어링해서 수분을 채워주기도 좋습니다. 단 향은 조금 강한편이라 향에선 불호에요그래도 순하고 대용량인 토너엔 제격입니다.
샤르드
스노우 앰플
내돈내산 직접 구매 후 한달 이상 사용한 후기 입니다. 기미, 주근깨 스트레스가 심한 30대 후반 입니다. 기미 개선에 효과가 좋다는 광고와 후기를 보고 혹하는 마음에 구매 해서 매일 저녁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제형은 약간 점성이 있는데, 강하게 문지르면 비누 세안하는 듯하게 하얗게 거품이 생깁니다. 그리고 점성이 좀 있어서 바르고 나면 끈적한 느낌이 드는데, 흡수 시키고 나면 끈적임은 사라집니다. 한달 이상 꾸준히 밤에 발라주었는데, 눈에 띄게 드라마틱하게 기미가 옅어지는 것을 볼 수는 없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효과를 보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같은 같은 회사의 마스크팩도 같이 사용 중인데, 기미는 전문 의약품을 발라야 될 것 같고, 화사하게 톤을 밝히는 용도로만 앰플이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총평> 확실하게 기미 케어를 원하신다면 원하는 효과를 얻기엔 힘드실 것 같습니다. 매일 발라서 진하게만 되지 않게끔 한다는데 위안을 삼고 바르고 있습니다.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인텐시브
평소 손이 워낙 건조한 편이라 사계절 내내 핸드크림을 달고 삽니다. 이것저것 다 써봐도 카밀이 제일 저한테 맞는거 같아요. 인텐시브 라인이라 일반 라인보다 확실히 제형이 쫀쫀하고 밀도가 높습니다.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수분 크림 느낌이 아니라, 피부 겉면에 얇은 보습막을 씌워주는 기분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약간 유분감이 느껴지나 싶지만, 금방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습력도 정말 뛰어납니다. 카모마일 추출물과 알로에 베라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진정되고 촉촉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특히 설거지 후나 외출 후 손이 따가울 정도로 건조할 때 발라주면 피부 속까지 수분이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지속력도 좋아서 한 번 바르면 꽤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니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에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