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플럼핑 립 프라이머 [02 피치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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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플럼핑 립 프라이머 [02 피치 베이지]
seohyun35312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앙쥬
블랙 립 틴트 글로우
앙쥬 블랙 립틴트 글로우 01번 번트로즈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은 립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색감은 과하지 않은 로즈 브라운 계열로, 웜톤과 쿨톤 모두 무난하게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입술에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한 글로우 타입이라 각질 부각이 거의 없었고, 시간이 지나면서도 건조해지지 않아 편안했습니다. 틴트 특유의 착색도 적당히 남아 있어서 음료를 마신 후에도 혈색이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블랙 틴트라 색이 진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자연스럽고 분위기 있는 컬러라 학교나 약속 자리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지마인드
아데노신 시카수분크림
이지마인드 아데노신 시카 수분크림은 피부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좋아서 민감하거나 건조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형은 묽지 않고 부드러운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바르면 금방 흡수되면서도 겉은 촉촉하게 유지해 줍니다. 아데노신 성분 덕분인지 피부가 편안해지고, 특히 환절기나 실내가 건조할 때 속당김이 덜해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트러블이 많지 않았고 들뜸 없이 다른 스킨케어 제품과 레이어링도 잘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진정 + 수분 충전용 크림으로 만족스럽고, 데일리 보습용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르(RiRe)
룩스 아이래쉬 에센스 골드
리르 룩스 아이래쉬 에센스 골드를 꾸준히 사용해본 솔직한 리뷰입니다. 속눈썹이 짧고 힘이 없는 편이라 영양제를 여러 개 써봤는데, 이 제품은 자극이 거의 없어서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눈 시림이나 따가움이 없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브러시가 얇아서 속눈썹 뿌리부터 바르기 편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나니 속눈썹이 덜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한 달쯤 사용했을 때는 속눈썹에 힘이 생겨 마스카라를 발랐을 때 확실히 컬 유지가 잘 되었습니다. 길이가 갑자기 확 늘어나는 제품은 아니지만, 건강하게 탄탄해지는 타입이라 자연스러운 효과를 원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만족도가 높은 속눈썹 영양제라고 생각합니다.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는 커버력이 진짜 좋아서 잡티나 다크서클을 확실하게 가려주는 제품이에요. 적은 양으로도 숨은 부분까지 촘촘하게 가려지고, 밀착력도 높아서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뭉침이 적은 편이에요. 질감은 크리미하지만 무겁지 않아서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특히 눈 밑이나 코 옆 같이 티 나기 쉬운 부위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데일리용·사진용 모두 활용 가능했어요. 지속력도 꽤 좋아서 오랜 시간 메이크업이 유지되는 느낌이라 수정할 필요가 덜 했고, 여러 색상으로 톤 맞추기 쉬운 것도 장점이에요. 전체적으로 커버력이 강하고 오래 가는 컨실러를 찾는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67개 리뷰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