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 리프루스트 에센셜 딥 클린 립앤아이 리무버 리뷰
Grace H. Lee님의 기록
리뷰 본문
후르디아
리프루스트 에센셜 딥 클린 립앤아이 리무버
Grace H. L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무대에 연주를 하러 올라 갈 일이 종종 있어서 무대 화장용으로 쓰는 편이긴 한데 평소에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너무 빨간 편이어서 조금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저는 이걸 베이스로 먼저 살짝 입술 위 아래 안쪽에만 바른 후에 루즈 코코 밤 마이로즈를 사용해 풀립으로 채우는데, 레드와 핑크가 믹스되면서 부담 없는 데일리 메이크업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속력도 다른 레드립보단 조금 더 나은듯해요.
샤넬
루쥬 코코 밤
핑크톤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제 얼굴톤과도 잘 맞아서 좋아하는 립컬러 중 하나예요.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칙칙하게 완전 생얼느낌도 아닌, 적당히 얼굴을 밝혀주는 느낌이랄까?ㅎ 매트해보이는데 막상 발라보면 엄청 글로시하게 잘 발리고 다른 컬러와 믹스해도 예뻐요~ 대신 지속력은 조금 아쉬워요^^;; 립스틱은 아무래도 너무 잘 묻어나고 오래가지 않아 지속력도 생각하여먄 다른 타입과 함께 바르는 게 필요한듯~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
민감하면서도 악건성인 제 피부에게 겨울은 최악의 계절인데 화장이 잘 안먹기도 하고 오후만 되면 여기저기 다 뜨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를 열심히 찾아 봤어요. 제가 쓰고 있는 기초라인 중에 에스트라가 저에게 잘 맞는 거 같아서 에스트라 크림 미스트로 사 봤는데 흡수도 잘 되고 미세 분사로나와서 뭉침이 없이 화장 수정하기에도 좋아요. 건조함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뿌려줘도 된다고 해서 저는 하루에 서너번은 사용하는 편이에요
셀리맥스
지우개 시카 바하 블레미쉬 토너 패드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질 관리가 잘 안될 때면은 이런 토너 패드들을 찾게 되는데, 셀리 맥스 지우개 패드가 워낙 유명하다고해서 저도 구매해 봤어요. 향이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데 그렇다고 거부감이 되는 정도는 아니고 양면의 구성이 다르게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엠보싱이 있는 면으로 전체적으로 닦아준다 다음에 그다음에 뒷면으로 보들보들 하게 마무리해 주면 딱 좋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416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