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밤 [918 마이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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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밤 [918 마이 로즈]
Grace H. Lee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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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쥬 코코 플래쉬
무대에 연주를 하러 올라 갈 일이 종종 있어서 무대 화장용으로 쓰는 편이긴 한데 평소에 이것만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너무 빨간 편이어서 조금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저는 이걸 베이스로 먼저 살짝 입술 위 아래 안쪽에만 바른 후에 루즈 코코 밤 마이로즈를 사용해 풀립으로 채우는데, 레드와 핑크가 믹스되면서 부담 없는 데일리 메이크업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속력도 다른 레드립보단 조금 더 나은듯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
민감하면서도 악건성인 제 피부에게 겨울은 최악의 계절인데 화장이 잘 안먹기도 하고 오후만 되면 여기저기 다 뜨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를 열심히 찾아 봤어요. 제가 쓰고 있는 기초라인 중에 에스트라가 저에게 잘 맞는 거 같아서 에스트라 크림 미스트로 사 봤는데 흡수도 잘 되고 미세 분사로나와서 뭉침이 없이 화장 수정하기에도 좋아요. 건조함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뿌려줘도 된다고 해서 저는 하루에 서너번은 사용하는 편이에요
셀리맥스
지우개 시카 바하 블레미쉬 토너 패드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질 관리가 잘 안될 때면은 이런 토너 패드들을 찾게 되는데, 셀리 맥스 지우개 패드가 워낙 유명하다고해서 저도 구매해 봤어요. 향이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데 그렇다고 거부감이 되는 정도는 아니고 양면의 구성이 다르게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엠보싱이 있는 면으로 전체적으로 닦아준다 다음에 그다음에 뒷면으로 보들보들 하게 마무리해 주면 딱 좋아요.
포레스트
귤타민 비타토닝 세럼
포레스트 라인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믿는 마음으로 구매해 봤는데, 역시나 자극적이지 않아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하기 좋은 세럼이에요. 귤 타민이라고 해서 귤향이 많이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귤향은 잘 모르겠고 은은한 향기가 나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산뜻 하면서 흡수도 잘 돼 다른 제품들 하고 혼용해서 사용하기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같은 건조한 시기에 사용해도 당기거나 푸석해지지 않게 촉촉한 피부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립밤 인기 리뷰
총 11,169개 리뷰
더보기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블리스텍스
립 바이브런스 립밤
그냥 가볍게 바를 수 있는 색 예쁜 립밤을 찾다가 발견하게되어 구매했습니다. 주로 약속없는 주말 같을때 잠깐 나갈때 사용합니다. 좋았던 점은 색도 예쁘고 향도 좋고 그리고 제가 입술을 씹는 타입인데 먹어도 맛이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향이 좀 세서 가끔 ㅈㅎㅁ 역할 때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약속 없는 주말 같을때는 그냥 틴트나 다른거 없이 얘만 발라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색도 예쁘고 향도 좋아서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컬러그램
틴토리 잼
친언니가 써보고 너무 좋아서 저한테 써보라고 주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밖에 나갈때나 꾸꾸꾸 메이크업할때 주로 씁니다. 바르기도 완전 간편해서 잘 쓰고있습니다. 색상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촉촉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잘 녹는게 유일한 단점같습니다. 그거외에는 너무너무 만족! 립 전용 실리콘브러쉬? 사서 같이 쓰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다이소에 가면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