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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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100ml]
리락쿠마#Os6A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섀도우는 부드럽고 은은한 발색으로 데일리 음영을 만들어주는 섀도우예요. 손등에 덜어 보면 가루날림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질감이라 눈가에 얹었을 때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컬러가 과하게 진하지 않고 차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로 눈매를 정리해줘서 평소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편하게 쓰고 있어요. 펄이나 쉬머도 은은하게 반짝여서 과한 반짝임 없이 깔끔한 음영이 돼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눈매 표현을 원하는 날 계속 손이 가는 아이섀도우예요.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물방울 모양의 말랑 쫀득한 퍼프가 들어있고 스펀지 안에 내용물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퍼프로 한 번 찍어서 손등에 올려봤는데 넘 밝은가? 싶었지만 퍼프로 두드리자 금방 제 색을 찾아갔어요 거의 본인 피부색과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피부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편이라 높은 커버력과 톤 업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거에요 커버력과 지속력이 낮고 톤 업도 잘 되는 편은 아닙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해서 괜찮았어요 마무리는 살짝 광이 도는데 물광은 아닌 느낌? 끈적이지 않아 좋았네요
니베아(NIVEA)
딜리셔스드롭 [복숭아]
니베아 딜리셔스 드롭은 손등에 덜어 바르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립 오일 타입 제품이에요. 입술에 펴 바르면 끈적임 없이 가볍게 퍼지면서 윤기 있는 광이 먼저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맑은 컬러감이 남아요. 각질이 일어나는 날에도 얇게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이 촉촉함이 오래 가고, 편안하게 보습막이 느껴져요. 향은 달콤하면서도 과하지 않아 바르는 동안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고, 데일리 립 케어용으로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윤기 있는 입술 표현을 동시에 원하는 날 잘 맞는 립 오일 타입이에요.
롬앤(rom&nd)
슬라이드 인 싱글 [매트]
롬앤 슬라이드 인 싱글은 한 가지 컬러로 음영, 베이스, 포인트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싱글 섀도우예요. 손등에 테스트하면 부드럽게 발리고 밀착감이 좋아서 눈가에 얹으면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발색이 과하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용으로 편하게 쓰고 있어요. 브러시나 손가락으로 블렌딩하면 부드럽고 깔끔한 음영 표현이 쉽게 되어서 초보자도 다루기 쉬웠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이 필요할 때 계속 손이 가는 싱글 섀도우예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