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나갈 때마다 립따 당하는 전설의 틴트.. 그 이름은 바로 피오니 발레..여쿨들에게 최적인 컬러로 단일로 발라도 예쁘고 조금 더 진한 색상과 레이어드 해주기도 좋은 틴트에요! 저는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베어그레이프와 레이어드 하는 것도 좋아합니다특히 글로시립이라 겨울에 매끈한 입술표현이 가능하다는게 진짜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립밤 따로 바를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