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타입 소 터처블 워터 블러시 [664 수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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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타입
소 터처블 워터 블러시 [664 수려]
리락쿠마#Os6A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섀도우는 부드럽고 은은한 발색으로 데일리 음영을 만들어주는 섀도우예요. 손등에 덜어 보면 가루날림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질감이라 눈가에 얹었을 때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컬러가 과하게 진하지 않고 차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로 눈매를 정리해줘서 평소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편하게 쓰고 있어요. 펄이나 쉬머도 은은하게 반짝여서 과한 반짝임 없이 깔끔한 음영이 돼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눈매 표현을 원하는 날 계속 손이 가는 아이섀도우예요.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물방울 모양의 말랑 쫀득한 퍼프가 들어있고 스펀지 안에 내용물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퍼프로 한 번 찍어서 손등에 올려봤는데 넘 밝은가? 싶었지만 퍼프로 두드리자 금방 제 색을 찾아갔어요 거의 본인 피부색과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피부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편이라 높은 커버력과 톤 업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거에요 커버력과 지속력이 낮고 톤 업도 잘 되는 편은 아닙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해서 괜찮았어요 마무리는 살짝 광이 도는데 물광은 아닌 느낌? 끈적이지 않아 좋았네요
니베아(NIVEA)
딜리셔스드롭 [복숭아]
니베아 딜리셔스 드롭은 손등에 덜어 바르면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립 오일 타입 제품이에요. 입술에 펴 바르면 끈적임 없이 가볍게 퍼지면서 윤기 있는 광이 먼저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맑은 컬러감이 남아요. 각질이 일어나는 날에도 얇게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이 촉촉함이 오래 가고, 편안하게 보습막이 느껴져요. 향은 달콤하면서도 과하지 않아 바르는 동안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고, 데일리 립 케어용으로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윤기 있는 입술 표현을 동시에 원하는 날 잘 맞는 립 오일 타입이에요.
롬앤(rom&nd)
슬라이드 인 싱글 [매트]
롬앤 슬라이드 인 싱글은 한 가지 컬러로 음영, 베이스, 포인트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싱글 섀도우예요. 손등에 테스트하면 부드럽게 발리고 밀착감이 좋아서 눈가에 얹으면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발색이 과하게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데일리 음영 메이크업용으로 편하게 쓰고 있어요. 브러시나 손가락으로 블렌딩하면 부드럽고 깔끔한 음영 표현이 쉽게 되어서 초보자도 다루기 쉬웠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이 필요할 때 계속 손이 가는 싱글 섀도우예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6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