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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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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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페리페라
(망그러진 곰 콜라보) 무드 글로이 틴트
케이스가 넘 귀엽고 틴트라 되어 있어서 끈적임이 덜할것 같아 구입했는데 좀 끈적거려요. 머리카락이 붙어서 떼어내느라 힘드네요. 발림도 뻑뻑하고 발색도 약한것이 립그로스 같은 느낌이예요. 틴트라는 이름을 보고 예쁜 케이스에 혹 해서 샀는데 한 번 테스트 해 보고 살걸 그랬어요. 그로시하고 반짝반짝한 걸 선호하시는 분은 괜찮을 듯 합니다. 사진처럼 두껍게 올려놓듯이 바르면 발색이 쨍하지만 입술 위에 자연스럽게 펴 바르면 발색이 그닥 안나네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
얼굴을 손톱으로 긁는 버릇이 있어서 여드름이 나지않는데도 울긋불긋하게 색소가 생겨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세안 후 토너 안 바르고 그냥 바로 발라요. 좋았던점은 자극이 없다는 점이고 아쉬운점은 흡수는 잘 되어 번들거리지는 않는데 뭔가 좀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어요. 예전엔 토너 세럼 에센스 로션 크림 등등 겹겹이 발라야 좋은 줄 알고 여러가지를 함께 썼어요. 이제는 두 종류 정도로 줄이고 그 대신 시간을 약간 두고 두 번 발라 흡수 시킵니다. 그러니까 훨 좋아요. 보습감은 좋은데 색소에는 효과가 있는지 효과 볼 때 까지 사용해 볼 생각이에요.
그라펜(GRAFEN)
볼륨 업 휘핑 토닉
남편이 미용실에서 추천해서 구입해온 제품입니다. 머리카락이 힘이 없고 쳐지는 스타일이라 살리는 스타일 보다는 포마드 종류를 쓰면서 단정하게 하는 스타일을 주로 했는데요. 이 제품 사용 후에 볼륨있는 스타일도 가능하게 되었어요. 좋은 점은 거품으로 나와서 흐르지 않고 바르기가 편하다는 점이고 아쉬운 점은 코코넛향이 좀 취향에 안 맞았어요. 완전히 젖거나 마른 머리카락에 사용하지 않고 대충 좀 말랐다싶은 정도에서 사용해야 볼륨이 사는것 같아요. 향이 취향에 맞아야 쓰는 스타일이라서 이번까지만 사용하고 안 할거 같아요.
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로칸 로즈
때 밀기 귀찮고 바디워시로만 씻으니 각질이 일고 해서 구입하게 됐어요. 샤워할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고 있어요. 몸에 물기 있을 때 바르고 살살 문지름 후에 깨끗이 헹궈내요. 이 제품은 설탕이 각질제거해주는 스크럽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입자가 고와서 자극이 적은거 같아요. 오일도 함유되어 촉촉함이 남구요. 고급스러운 향이 남아 더 기분이 좋아요. 단점은 크림통으로 되어 있어 물 묻은 손으로 쓰기가 좀 그런데. 잘 변하는 제품은 아닌거 같아 조심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발목, 발 뒤꿈치, 팔꿈치 처럼 각질이 잘 생기는 곳에 공들여 살살 문질러 주는게 포인트인거 같아요. 계속 사용할거 같아요. 각질 제거도 적당하게 잘 되고 향이 좋아서요.
여성향수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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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프레시 크림 웜 캐시미어 EDT
바닐라, 초콜릿, 카라멜, 견과류 등 달콤 고소한 디저트 느낌의 향수 단순히 쨍하게 달기만 한 구르망계열 향수가 아니라, 우디 노트와 스킨 머스크가 뒤받쳐주기 때문에 너무 인위적이거나 유치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초콜릿·바닐라 잔향으로 안착됩니다. 완전 취향저격!!!!!!! 코박고 취하고 싶은 향기랄까 완전 극락 달콤함과 고소함이 쌀쌀한 날씨에 더욱 포근하게 퍼지는 매력적인 향입니다. 단종되지않았으면 합니다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비롯(B.lot)
비 마이 스윗하트
내가 데일리로 쓰는 향수 달달 보단 꽃밭 (꽃+들풀냄새) 향기임 반 이상 쓴 거 보면 알겠지만 향이 나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음 청순 러블리를 동시에 챙긴 거 느낌 지속성도 완젼 굳 근데 아쉬운게 가격... 가성비는 물론 젛은뎅... 굳이? 진짜 굳이??? 이 돈 보태서 진짜 향 좋고 지속성 넘사인 좋은 향수 사는 게 더..... 라는 생각이 듦 내가 거지여서 쓰는 중 ㅋㅋㅋ 나 같은 거지들에게는 강추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걍 명품 향수 사서 쓰셈 (++향이 살짝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 게 없잖아 있음 그래서 꽃밭이라 표현한 거ㅎ)한마디로 가성비템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