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제가 코잘봄을 엄청 추구하는 봄웜인데 어떤 블러셔를 살지 고민하다가 웨이크메이크 쉬어 브리즈 블러셔가 유명하다길래 제가 쓰는 팔레트인 캔코블과 유사한 색상인 살몬 코랄을 선택하고 사게되었어요!
사용 상황
산지 얼마 되지않아서 주로 언제 사용하는진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데일리로 자주 쓸 것 같아요
장단점
일단 색깔이 너무너무 예뻐요 코잘봄 아님 그냥 봄웜분들은 꼭 사야할 템이에요 근데 아쉬운점은 지속력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여 ㅠㅠ
💕#F5Oe님의 기록
제가 코잘봄을 엄청 추구하는 봄웜인데 어떤 블러셔를 살지 고민하다가 웨이크메이크 쉬어 브리즈 블러셔가 유명하다길래 제가 쓰는 팔레트인 캔코블과 유사한 색상인 살몬 코랄을 선택하고 사게되었어요!
산지 얼마 되지않아서 주로 언제 사용하는진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데일리로 자주 쓸 것 같아요
일단 색깔이 너무너무 예뻐요 코잘봄 아님 그냥 봄웜분들은 꼭 사야할 템이에요 근데 아쉬운점은 지속력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여 ㅠㅠ
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브리즈 블러셔 [02 살몬 코랄]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얼 토닝 클리어 앰플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얼 토닝 클리어 앰플은 제형이 묽고 가벼워서 피부에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특히 트러블이 올라온 후 사용했을 때 피부가 조금 진정되는 느낌이 있었고, 꾸준히 사용하니까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 약간 맑아진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고 데일리로 아침, 저녁 모두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다만 드라마틱한 미백 효과까지는 아니지만, 피부 컨디션을 정리하고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라 꾸준히 사용할 의사는 있어요.
다이소
립 슬리핑 마스크 베리
다이소 립 슬리핑 마스크 베리는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이 사용해보기 좋은 제품이에요.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 입술 각질이 한결 부드럽게 정돈된 느낌이 들고, 달콤한 베리 향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형은 꾸덕하지만 발림성은 나쁘지 않고, 소량만 발라도 코팅되는 느낌이 있어 건조한 계절에 특히 잘 어울려요. 다만 극건성 입술에는 보습력이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가성비 립 케어 제품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미팩토리
뿌숭뿌숭 파우더팩트
미팩토리 뿌숭뿌숭 파우더 팩트는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에 부담 없이 얇게 밀착되면서도 유분을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자연스럽게 톤 보정도 되어 답답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했어요. 수정할 필요 없이 깔끔한 마무리를 원할 때 쓰기 좋고, 파우더 특유의 뭉침 없이 부드럽고 산뜻한 사용감이 장점이에요!
셀라딕스
트러블 세범 리밸런싱 131 앰플
셀라딕스 트러블 세럼 리밸런싱 131 앰플은 제가 써본 트러블 케어 제품 중 꽤 만족스러웠어요. 가벼운 제형이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피부 자극이 적어서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붉은 자국이나 트러블 진정에 도움이 된 느낌이 들어서 피부가 한결 안정된 기분이에요. 트러블 케어 효과가 생각보다 뚜렷해서 기대 이상이었고,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에 더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