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립틴트밤 2호 모모는 봄웜인 저에게 딱 맞는 코랄 컬러예요. 적당히 생기 있게 올라오면서도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물든 듯 표현돼서 데일리로 최고예요. 제형이 촉촉해서 입술이 건조한 날에도 부드럽게 발리고, 밤처럼 편하게 덧바를 수 있어서 립밤 대용으로도 자주 쓰게 돼요. 코랄 톤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줘서 봄 느낌으로 쓰기 좋아요 한번 올리면 다시 넣을수없어서 조금씩만 올려서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