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리뷰
권혁용프로님의 기록
리뷰 본문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토너 [300ml]
권혁용프로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마스카라
올영에서 이게 리뷰많은순,인기순등등 다 상위권이길래 그냥 한번 사봤습니다 일단 가격이 싸서 이 브로우카라의 최대 장점이고 색도 선명하고 발색도 잘됩니다 양조절도 솔을 꺼내면서 좀 조절이 되고 나와서 눈썹이 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색만 바뀝니다 단점은 거의 없긴 한데 그나마 고르자면 용량이 조금 적은거 같습니다 그냥 쓰는 것도 좋긴하데 팁을 사진처럼 거의 90도? 로 구부려쓰면 걍 👍🏻👍🏻입니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피부타입- 19-20호 정도되는 인중과 턱만 건조한 지복합 여드름성 피부입니다 *2026 리뉴얼 버전 후기입니다 커버력- 제가 써본 쿠션, 파데 중에서 커버력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작은 잡티부터 여드름 흔적등 잘 가려집니다 지속력- 여름에 쓰기 정말 좋은 쿠션이고 땀에 녹는 그런 현상도 없습니다 저는 이마, 코에만 파우더 처리하니까 아침 7시에 화장해서 8시 될때까지 코에 기름만 좀 나오고 멀쩡했습니다 빌림성- 리뉴얼 전 보다 훨씬 발림성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다크닝- 이건 리뉴얼을 했어도 고쳐지지 않았는데 그냥 얼굴 보령머드축제 즐기다 온 사람 처럼 지내다가 브이디엘 컬러코렉팅 베이스? 그거 세레니티 먼저 바르고 그 위에 쿠션 발라봤는데 조합이 너무 좋습니다 다크닝도 원래 2톤 어두워지는거 1톤정도 밖에 안 어두워집니다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장점: 뛰어난 지속력과 편리한 양 조절 이 파우더의 가장 큰 장점은 지속력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화장을 강력하게 고정해 주어 보송한 상태가 오랜 시간 유지됩니다. 또한, 가루가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고 적당량만 묻어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양 조절을 실패하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 입자감과 향에 대한 호불호 다만, 입자가 매우 고운 다른 파우더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입자가 조금 굵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아주 미세한 표현력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특유의 냄새가 어느 정도 느껴지는 편이라 향에 민감한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파우더
장점: 부드러운 사용감과 화사한 보정 이 파우더의 장점은 입자가 매우 고와서 발림성이 부드럽고 마무리가 보송하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인 사용감으로는 파우더 특유의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위적이지 않은 약간의 톤업 효과가 있어 피부색을 한층 화사하고 예쁘게 보정해 줍니다. 단점: 용기 설계 및 지속력의 아쉬움 다만, 가루가 너무 많이 새어 나온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가루 샘 현상이 심해 휴대하기 불편하며, 저 역시 별도로 테이프를 붙여서 보관할 정도로 용기 디자인이 아쉽습니다. 아울러 유분을 잡아주는 지속력은 아주 뛰어나기보다 보통 수준이므로, 장시간 외출 시에는 수정 화장이 필요할 것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