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상황
페일/라이트톤의 라벤더 메이크업을 할 때
장단점
장점- 페일톤이라서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음. 클린라벤더보다는 채도가 더 있어서 좋음. 단점- 단종되어서 이제 볼 수 없음. 대체템이 잘 안 보여서 아쉬운 부분임.
제품 사용 팁
연보라(말 그대로 페일톤임) 상의에 매치하면 깔맞춤 되고 좋음. 깔맞춤 하면 기분이 좋음.
지속 사용 의향
계속 사용하고 싶으나, 단종을 당해버려서 사용을 못함.
.#3lgk님의 기록
페일/라이트톤의 라벤더 메이크업을 할 때
장점- 페일톤이라서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음. 클린라벤더보다는 채도가 더 있어서 좋음. 단점- 단종되어서 이제 볼 수 없음. 대체템이 잘 안 보여서 아쉬운 부분임.
연보라(말 그대로 페일톤임) 상의에 매치하면 깔맞춤 되고 좋음. 깔맞춤 하면 기분이 좋음.
계속 사용하고 싶으나, 단종을 당해버려서 사용을 못함.
토니모리
치크톤 싱글 블러셔 파우더타입 [P01 밀키바이올렛]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릴리바이레드
글래시 레이어 픽싱 틴트
딥/다크톤 메이크업을 할 때 립에 바름. 눈과 립을 강조하든 치크랑 립을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하기 좋음 장점 -글로시함 치크는 크림라인 되게 싫어하지만 립은 글로시 아니면 답이 없는 편이라 다크톤의 글로시가 있다는 게 매우 좋음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지속력 아주 좋음 촉촉함이 좀 날아가는 것만 제외하면 그 외에는 만족 재구매 의사 있음. 릴바레가 은근히 채도 있는 제품을 잘 내기 때문에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블러 밤
다크톤의 레드 립은 있는데, 그에 걸맞는 블러셔를 검색하다가 발색도 가격도 괜찮아서 구매 다크톤 레드립과 깔맞춤으로 맞출 때, 아이 메이크업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때 사용 일단 본인은 크림 블러셔를 좋아하진 않음 그래도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자면 •장점 -정직한 쿨레드 -지속력이 좋다, 팟종류 크림블러셔는 손가락으로 한 번 덜어내고 싶을 때 양 조절이 안 되는데, 이 블러셔는 조금 단단한 제형이라 개인적으로는 이 점이 맘에 들음. •단점 -크림블러셔.. 본인은 가네다를 원하지만 가루 블러셔를 찾기에는 색이 맘에 안 들어서 유일하게 적는 단점 크림 블러셔지만 로드샵 그것도 다이소에서 이런 색을 냈다는 게 매우 실험적이라 생각함. 하나 더 쟁임
식스틴브랜드(16브랜드)
16 미니미니 팔레트
아이와 립을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고채도) 장점 -오른쪽 아래에 있는 색상이 제일 맘에 들음. 채도가 강한 편이라 채도 필수인 사람들은 좋아할 만한 팔레트.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장점) 아이라인 스머지용 색은 없지만 그건 싱글로도 갖고 있기 때문에 크게 영향은 안 끼침. 지극히 개인적인 단점 -왕글리터가 안 어울리는 사람이라 왼쪽 위에 있는 글리터는 발색할 때 빼고 쓸 일이 없음.. 1. 우상 색상으로 유분기를 잡아준다 2. 좌하 색상으로 베이스를 깔아준다 3. 우하 색상으로 눈꼬리 쪽이든 언더에 양을 조절해가며 바른다 4. 핑크색 계열 쉬머펄 섀도우든 하이라이터든 애굣살 앞머리 쪽을 밝혀준다
어반디케이(URBAN DECAY)
페이스 본드 블러쉬
고채도 블러셔를 수집 중인데, 구매 당시 파격 할인을 하고 있기에 구매 딥톤(다크가 아니고 말 그대로 딥) 메이크업인데, 치크랑 립에 힘 줄 때 사용 장점 -고발색 (발색샷: 왼쪽이 터치미, 오른쪽이 피오니퍼플) 발색샷을 보면 알겠지만 마젠타랑 퍼플을 제대로 섞은 색. 쿨톤 특히 채도가 필요한 비비드/딥/스트롱에게 추천 -지속력 갑 이 브랜드 자체가 픽싱에 진심인 편이라 진짜 말 그대로 본드처럼 착 달라붙음. 잘 안 지워짐 재구매 의사 100퍼
총 10,882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