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터치 디어씽 블러리 이펙트 스무드 터치팟 [02 뮤트 메모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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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터치 디어씽
블러리 이펙트 스무드 터치팟 [02 뮤트 메모리]
mini09032760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어 매끈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 줍니다. 패드의 한 면은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어 굴곡진 부위의 노폐물을 닦아내기에 용이하고, 반대쪽 매끄러운 면으로는 피부 결을 정돈하며 진정 효과를 줄 수 있어 효율적인 2단계 케어가 가능합니다. 특히 유분기가 많은 지성 피부나 주기적으로 좁쌀 여드름이 올라오는 예민한 피부 타입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얼굴뿐만 아니라 등이나 가슴 등 바디 트러블이 고민되는 부위에 가볍게 닦아내는 용도로도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 블랙헤드 감소와 안색 개선에 도움을 주어, 번거로운 필링 과정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채운
콜라겐 피디알엔 푸딩 미스트 앰플
씻고 나와서 미스트르 뿌리면 촉촉하고 촉촉함이 좀 오래 갑니다. 속건조가 잡히는 느낌이 들고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서 화장 전에 가볍게 뿌리기에도 좋고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리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서 화장도 잘 먹고 자연스러운 광을 만들어서 피부도 더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다 쓰면 또 사고 싶고 히알루론이나 시카 같은 다른 푸딩미스트도 사보고 싶습니다.
페리페라
잉크 무드 글로이 틴트
막 발랐을때는 맑고 투명한 광으로 보인다. 제품 상세페이지보다는 쿨톤에 가까운 색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이 생기고 쫀쫀한 광으로 바뀐다. 다크닝때문에 여러번 덧바르면 점점 진해지고 색이 바뀐다. 여러번 레이어드하기보다는 한 번 바르고 지워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더 예쁘다고 생각된다. 착색도 좀 있고 착색된 색감은 방금 막 발랐을때랑 비슷하지만 좀 더 연하게 느껴진다.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로즈빛 색감이 두루두루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 약간의 코랄 빛과 로즈 빛이 뮤트한 느낌이 들게 한다. 쿨톤도 잘 쓸 수 있을 색감이고 수플레 같은 제형이다. 쫀쫀하고 촉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송보송해진다. 블러링이 잘 되고 착색도 조금 있다. 착색된 색은 처음 발랐을때와 비슷하지만 연해진 색감이다. 착색이 있다보니 여러번 계속해서 덧바르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3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